한나라당식 유머 2가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그랜드백화점 건너편 건물엔 지난 달 19일부터 이 같은 현수막을 내걸려 있습니다. 옆을 지나가던 정모(여,60)씨는 "웃음이 나온다"고 했고, 박모(28,회사원)씨는 "정부에 불만 많은 사람으로서 공감이 잘 간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최모(40,회사원)씨는 "대통령이 욕 많이 먹는 게 현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했습니다. 현수막을 건 사람은 해당 건물에 사무실을 갖고 있는 최모 시의원. 최 의원은 "한나라당 워크숍에서 나온 우스갯소리"라며 "현 정권에 대한 국민 정서를 간단명료하게 담았다는 생각에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chosun.com) 2006/04/02
한나라당식 유머2가지
한나라당식 유머 2가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그랜드백화점 건너편 건물엔 지난 달 19일부터 이 같은 현수막을 내걸려 있습니다. 옆을 지나가던 정모(여,60)씨는 "웃음이 나온다"고 했고, 박모(28,회사원)씨는 "정부에 불만 많은 사람으로서 공감이 잘 간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최모(40,회사원)씨는 "대통령이 욕 많이 먹는 게 현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했습니다. 현수막을 건 사람은 해당 건물에 사무실을 갖고 있는 최모 시의원. 최 의원은 "한나라당 워크숍에서 나온 우스갯소리"라며 "현 정권에 대한 국민 정서를 간단명료하게 담았다는 생각에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chosun.com) 200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