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김상희2006.07.22
조회19

방학식했다

 

조금은 기다려졌던

또 조금은 싫었던

방학이라니

 

오늘 영록이 보내는데 왠지모르개 슬펐다

영록이는 인천으루 가고

난 집으루 가고

마산 도착해서 마지막으로 봤다

세시간 전쯤?

 

휴 막막하다

 

매일보던 얼굴과

매일 장난치던 그 모습

이잰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볼수가없다

미친듯이 보고싶어도 참아야한다

 

편지도 써줬는데

사실 어재 울컥 했다

물론오늘도

티는 안냈지만

난 나름 슬펐다

 

조금은 걱정도 된다

걍 슬프다 지금은

 

그래도 이쁘개 변한 내모습 보여줄꺼다

꼭 !

난 영록이뿐이니깐

 

 

꼭 내일 다시 학교로 들어가야만 하는것 같다

기분이 영 이상하다

좀 있음 영록이는 인천애 도착하갰지? ^^

조심해서 잘 가구 재밋개 놀았으면 좋갯다

 

내가 안챙겨줘도

 

밥 꼬박꼬박 잘먹구

잠 꼬박꼬박 잘자구

일 꼬박꼬박 잘하구

또 ..............

전화두 꼬박꼬박 잘하구

 

아 보고싶다

 

 

 

 

 

참 ! 우리집애 새식구가 생겼다

달봉이 ^^

코카스파니엘이당

넘 귀엽다

영록이한태 사진두 보내줬다

영록이두 귀엽댔다

아 달봉이 학대시켜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영록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