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헤드엔 코팩이 젤루 좋다? 입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나? 볼 때마다 헷갈리고 들을 때마다 새로운 스킨케어 진실 공방! 스킨케어를 둘러싼 수많은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1.립메이크업을 할 때는 입술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 입술도 피부의 일부분이다. 설령 햇볕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장시간을 보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365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필수다. 자외선차단제를 얼굴에 골고루 발라준 뒤 손가락에 묻어있는 정도만 입술에 발라줘도 도움이 된다.
2.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는데 기름종이 만큼 탁월한 것도 없다? 기름종이는 일시적으로 피지를 제거하는 수단이다. 피지라도 피부에 나쁜 기능만 하는 것은 아니다. 과다 분비가 문제가 될 뿐이다. 번들 거리는 피지를 기름종이로 닦아내면 잠시 동안은 피부가 보송보송해지지만 피부 밑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피지를 더 많이 내보내게 되어 오일페이퍼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더 과다 피지를 유발시킨다. 아주 조금 번들거린다고 해서 오일페이퍼를 남용하지 말자
3.스킨을 차갑게 해서 사용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과연 믿을만한 것인가? 화장품을 차게 둔다고 해서 모공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차가운 느낌이 왠지 피부를 조여 주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모공을 줄이는 것은 화장품의 성분입니다. 따라서 모공을 줄이는 성분이 있는 스킨을 사용 수렴 화장수를 사용하세요.
4.필링을 자주 하면 피부가 얇아진다? 각질을 제거하는 필링은 계절에 관계없이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필링을 처음 하시는 분은 사용 전 미리 테스트를 한 후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 또한 각각의 제품마다 사용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극민감성, 트러블이 많은 피부라면, 전문의와 상의한 후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하며 필링 후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5.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메이크업 제품을 바를 경우, 따로 선블록을 발라줄 필요가 없다? 메이크업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는 전혀 다른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제는 스킨케어를 위한 것이고 메이크업 제품은 말 그대로 화장을 위한 것이니까. 또 메이크업 제품에 SPF지수가 들어가 있다고 한들 자외선 차단제의 역할을 다 하지는 못한다. 반대로 자외선 차단제에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이 추가된 것도 피부톤을 고르게 정돈 하는 면에서 떨어진다. 각자 필요에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6.날씨가 따뜻해진 탓인지 코 주변의 블랙헤드가 심해지는 것은 코팩으로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 코 부분의 블랙헤드는 많은 여성들의 피부 고민 중 하나이다. 하지만 코팩을 너무 자주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모공을 크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모공 안의 피지 덩어리는 모공에 비해 훨씬 큰데 이를 덩어리째 뽑아내면 모공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 스팀 타월 등을 이용하여 모공을 확장시키고 마사지 크림 등을 이용,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피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이후 지성토너를 이용하여 모공을 충분히 수축시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면 피부와 모공을 동시에 돌볼 수 있다.
7.등과 가슴, 목 등 몸에 생긴 여드름은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다? 인스턴트 음식과 황사, 산성비 등의 다양한 환경 변화는 얼굴뿐 아니라 등, 가슴, 목 등에 여드름을 발생시킨다. 물론 스트레스도 그 원인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의 원인을 한 가지로 단정짓기는 어렵다. 단 가슴에 여드름이 난 사람의 대분분은 목걸이, 메달, 브레이지어의 와이어 등이 가슴피부에 계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 자극이 지속되면서 여드름이 악화되고 나일론 쫄티와 같이 몸에 꽉 달라붙는 옷은 땀이 차서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몸을 더욱 청결히 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 꼭알아야할 스킨케어 상식
볼 때마다 헷갈리고 들을 때마다 새로운 스킨케어 진실 공방!
스킨케어를 둘러싼 수많은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1.립메이크업을 할 때는 입술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
입술도 피부의 일부분이다. 설령 햇볕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장시간을 보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365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필수다.
자외선차단제를 얼굴에 골고루 발라준 뒤 손가락에 묻어있는 정도만 입술에 발라줘도 도움이 된다.
2.번들거리는 피지를 제거하는데 기름종이 만큼 탁월한 것도 없다?
기름종이는 일시적으로 피지를 제거하는 수단이다. 피지라도 피부에 나쁜 기능만 하는 것은 아니다. 과다 분비가 문제가 될 뿐이다. 번들 거리는 피지를 기름종이로 닦아내면 잠시 동안은 피부가 보송보송해지지만 피부 밑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피지를 더 많이 내보내게 되어 오일페이퍼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더 과다 피지를 유발시킨다. 아주 조금 번들거린다고 해서 오일페이퍼를 남용하지 말자
3.스킨을 차갑게 해서 사용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과연 믿을만한 것인가?
화장품을 차게 둔다고 해서 모공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차가운 느낌이 왠지 피부를 조여 주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모공을 줄이는 것은 화장품의 성분입니다.
따라서 모공을 줄이는 성분이 있는 스킨을 사용 수렴 화장수를 사용하세요.
4.필링을 자주 하면 피부가 얇아진다?
각질을 제거하는 필링은 계절에 관계없이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필링을 처음 하시는 분은 사용 전 미리 테스트를 한 후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 또한 각각의 제품마다 사용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극민감성, 트러블이 많은 피부라면, 전문의와 상의한 후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하며 필링 후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5.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메이크업 제품을 바를 경우, 따로 선블록을 발라줄 필요가 없다?
메이크업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는 전혀 다른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제는 스킨케어를 위한 것이고 메이크업 제품은 말 그대로 화장을 위한 것이니까. 또 메이크업 제품에 SPF지수가 들어가 있다고 한들 자외선 차단제의 역할을 다 하지는 못한다. 반대로 자외선 차단제에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이 추가된 것도 피부톤을 고르게 정돈 하는 면에서 떨어진다. 각자 필요에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6.날씨가 따뜻해진 탓인지 코 주변의 블랙헤드가 심해지는 것은 코팩으로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
코 부분의 블랙헤드는 많은 여성들의 피부 고민 중 하나이다. 하지만 코팩을 너무 자주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모공을 크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모공 안의 피지 덩어리는 모공에 비해 훨씬 큰데 이를 덩어리째 뽑아내면 모공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
스팀 타월 등을 이용하여 모공을 확장시키고 마사지 크림 등을 이용,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피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이후 지성토너를 이용하여 모공을 충분히 수축시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면 피부와 모공을 동시에 돌볼 수 있다.
7.등과 가슴, 목 등 몸에 생긴 여드름은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다?
인스턴트 음식과 황사, 산성비 등의 다양한 환경 변화는 얼굴뿐 아니라 등, 가슴, 목 등에 여드름을 발생시킨다. 물론 스트레스도 그 원인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드름의 원인을 한 가지로 단정짓기는 어렵다. 단 가슴에 여드름이 난 사람의 대분분은 목걸이, 메달, 브레이지어의 와이어 등이 가슴피부에 계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 자극이 지속되면서 여드름이 악화되고 나일론 쫄티와 같이 몸에 꽉 달라붙는 옷은 땀이 차서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몸을 더욱 청결히 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