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눈뜨면 내 품에 자는 니 모습을 보고싶어 그런 널보다 심심해져서 널 때리면서 깨우면찡그린 표정으로 하품하며 날 쳐다는 니 표정도 정말 사랑스러울거같애 매일 아침 널 위해서 앞치마를 두르면서 아침밥을 해주고싶어그런 날위해서 아침에 밥맛없어도 잘먹어줬으면 좋겠어 그럼 이쁘다고 뽀뽀해주께하지만 잠자리정리하는건 니가 해야되 아침에 준비한다고 화장실에서 정신없이 바쁘게 준비하다기다리던 니가 짜증나서 화장실문을 걷어차다 싸우면 아침에 화장실 쓰는 계획도 짜야겠지? 매일 아침 니가 입을옷 내가 골라줬으면 좋겠어하지만 너무 멋있게는 입지않게할꺼야 넌 뭘 입어도 멋있는데 더 멋있으면 곤란해지잖아 하루는 니가 골라준대서 영 멋없이 코디해줘도 기꺼이 기쁘게입으께 떨어져있을때는 항상 전화하면서안부를 묻고싶어옆에 친구들이 심술내도 상관없어 집에 담배냄새로 뿌옇게 변해도 짜증안부릴게집안문 다 열어버리고 공기방향제뿌리면 그만이니깐 마트의 카트를 너와 같이 끌고 머먹고싶냐고 물으면서 재료를 사고싶어시식코너에 서서 뜨겁게 익은 만두를 호호물며 니 입에 넣어주고싶어 폴로라이드사서 너와 같이 하루하루 생활을 찍고벽에다가 이쁘게 붙이고 싶어그러면 난중에는 벽이 사진으로 도배하겟지 ?그럼 벽지값아꼈다면서 좋아하겠지 밤에는 같이 누워서 오늘하루 이야기를 하며 잠들고싶어힘든것이 있다면 위로해주고 잼있는 이야기있으면 서로 웃으며 그러다가 잠든 널 보면 꼭 안으며잠들고싶어 새벽에 잠깐 잠깐씩 깨어 니가 보고싶으면 옆에 있는 널 안기만 하면 좋겟어 내가 무서운 영화를 잘봐도 무서운 영화보다 너의 품에 안기며 내숭부린데도 그런 날 귀여워하며 볼이 뽀뽀해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니가 내품에 안긴다면 난 발로 차버릴꺼야 장시간 게임에 열중해서 옆에서 알짱알짱거리는 날보아도 모른척하며 계속 게임하면 난 심술이나서 컴퓨터 코드선을 뽑아버릴지도 몰라 전기세 수도세를 줄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가치 고민도 하고싶어 . 항상 후라이팬엔 너와 내 계란 두개가 있으면 좋겟고 세탁기에는 같이 속옷이 들어가고니가 쓰는 칫솔을 실수로 쓰고 당황하고 싶어 내가 아는 모든사람이 항상 니 안부를 물어주면 좋겠어 내가 싫어하는 영화를 굳이 봐야겠다는 너와 다투고싶어니가 싫어하는 공연을 굳이 봐야겟다고 너와 다투고싶어 가끔식 친구와 나이트가는 널 잡으러 가고싶고가끔씩 내가 남자랑 놀고있으면 잡으러왔으면좋겟어 술먹고 늦잠자는 나를 끔씩은 니가 아침에 앞치마를 두르고 날위해 해장국을 끌여줬으면 좋겟어 니가 아프면 새벽 내내 널 간호하면서 널 지켜주고싶어 여름이나 겨울휴가철이되기 한달전부터 어디갈까 하고여행계획 너와 같이 짜면서 즐거운 상상도 하고싶어 다이어트 한다며 안먹고 있는 날보면서 니가 집에잇는 음식 모조리꺼내서 맛있다며 냠냠거리며 심술부려서 내가 참지못하고 먹고 있는날보면서 넌 잘 먹는 모습이 제일 이쁘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좋겠어 티비를 보다가 리모컨이 없어져 같이 거실을 두리번 거리며 찾고 싶어 너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고싶어 나는 존경받을만큼 해박하지도 않고, 사치스럽게 해줄 만큼 돈도 많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대접을 보장할 만큼 권력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래서 너같은 사람에겐 부족하고 부족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니가 갖고 싶어.너무 미안하지만....그래서 너무 미안하지만그래도 나는 니가 갖고 싶어.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매일 아침 눈뜨면 내 품에 자는 니 모습을 보고싶어
그런 널보다 심심해져서 널 때리면서 깨우면
찡그린 표정으로 하품하며
날 쳐다는 니 표정도 정말 사랑스러울거같애
매일 아침 널 위해서 앞치마를 두르면서
아침밥을 해주고싶어
그런 날위해서 아침에 밥맛없어도
잘먹어줬으면 좋겠어
그럼 이쁘다고 뽀뽀해주께
하지만 잠자리정리하는건 니가 해야되
아침에 준비한다고 화장실에서 정신없이 바쁘게 준비하다
기다리던 니가 짜증나서 화장실문을 걷어차다
싸우면 아침에 화장실 쓰는 계획도 짜야겠지?
매일 아침 니가 입을옷 내가 골라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너무 멋있게는 입지않게할꺼야
넌 뭘 입어도 멋있는데 더 멋있으면 곤란해지잖아
하루는 니가 골라준대서 영 멋없이 코디해줘도
기꺼이 기쁘게입으께
떨어져있을때는 항상 전화하면서
안부를 묻고싶어
옆에 친구들이 심술내도 상관없어
집에 담배냄새로 뿌옇게 변해도 짜증안부릴게
집안문 다 열어버리고
공기방향제뿌리면 그만이니깐
마트의 카트를 너와 같이 끌고
머먹고싶냐고 물으면서 재료를 사고싶어
시식코너에 서서 뜨겁게 익은 만두를
호호물며 니 입에 넣어주고싶어
폴로라이드사서 너와 같이 하루하루 생활을 찍고
벽에다가 이쁘게 붙이고 싶어
그러면 난중에는 벽이 사진으로 도배하겟지 ?
그럼 벽지값아꼈다면서 좋아하겠지
밤에는 같이 누워서 오늘하루 이야기를 하며
잠들고싶어
힘든것이 있다면 위로해주고 잼있는 이야기있으면
서로 웃으며 그러다가 잠든 널 보면
꼭 안으며잠들고싶어
새벽에 잠깐 잠깐씩 깨어 니가 보고싶으면
옆에 있는 널 안기만 하면 좋겟어
내가 무서운 영화를 잘봐도 무서운 영화보다
너의 품에 안기며 내숭부린데도
그런 날 귀여워하며 볼이 뽀뽀해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니가 내품에 안긴다면 난 발로 차버릴꺼야
장시간 게임에 열중해서 옆에서
알짱알짱거리는 날보아도
모른척하며 계속 게임하면 난 심술이나서
컴퓨터 코드선을 뽑아버릴지도 몰라
전기세 수도세를 줄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가치 고민도 하고싶어 .
항상 후라이팬엔 너와 내 계란 두개가 있으면
좋겟고
세탁기에는 같이 속옷이 들어가고
니가 쓰는 칫솔을 실수로 쓰고 당황하고 싶어
내가 아는 모든사람이 항상 니 안부를
물어주면 좋겠어
내가 싫어하는 영화를 굳이 봐야겠다는
너와 다투고싶어
니가 싫어하는 공연을 굳이 봐야겟다고 너
와 다투고싶어
가끔식 친구와 나이트가는 널 잡으러 가고싶고
가끔씩 내가 남자랑 놀고있으면
잡으러왔으면좋겟어
술먹고 늦잠자는 나를 끔씩은 니가 아침에
앞치마를 두르고 날위해 해장국을
끌여줬으면 좋겟어
니가 아프면 새벽 내내 널 간호하면서
널 지켜주고싶어
여름이나 겨울휴가철이되기 한달전부터
어디갈까 하고
여행계획 너와 같이 짜면서 즐거운 상상도
하고싶어
다이어트 한다며 안먹고 있는 날보면서
니가 집에잇는
음식 모조리꺼내서 맛있다며 냠냠거리며
심술부려서
내가 참지못하고 먹고 있는날보면서
넌 잘 먹는 모습이
제일 이쁘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좋겠어
티비를 보다가 리모컨이 없어져 같이
거실을 두리번 거리며 찾고 싶어
너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고싶어
나는 존경받을만큼 해박하지도 않고,
사치스럽게 해줄 만큼 돈도 많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대접을 보장할 만큼 권력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래서 너같은 사람에겐 부족하고
부족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니가 갖고 싶어.
너무 미안하지만....그래서 너무 미안하지만
그래도 나는 니가 갖고 싶어.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