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지상노선이 10cm나 될가말까할 정도로 무섭게 붙어 달려가며, 그 주변의 나뭇가지들은 정돈 되지 않아, 차창에 심하게 부딪히며 달려간다 나는 창가에서 그것들을 보며, 설사 이 창문이 없는것은 아닐까, 혹시 이 가지들 중 굵은 것이 창문을 상처내어 나에게 흠을 내는것은 아닐까,, 이런저런 약간의 걱정을 하였지만, 그 수많은 뉴요커들이 그럼 벌써 죽었을테다 라고 달래며 냉큼 찍었다
to Coney Island
지하철 지상노선이 10cm나 될가말까할 정도로 무섭게 붙어 달려가며, 그 주변의 나뭇가지들은 정돈 되지 않아, 차창에 심하게 부딪히며 달려간다
나는 창가에서 그것들을 보며, 설사 이 창문이 없는것은 아닐까,
혹시 이 가지들 중 굵은 것이 창문을 상처내어 나에게 흠을 내는것은 아닐까,, 이런저런 약간의 걱정을 하였지만, 그 수많은 뉴요커들이 그럼 벌써 죽었을테다 라고 달래며 냉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