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어. 지금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아님 진작에 버렸어야 하는데.. 이미 지나버린 것도 같아. 언제나 기회는 온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기회를 잘 잡은 건지 아님 모르고 놓쳐버린 건지.. 알수가 없어서 답답하고 불안해. 지금.. 난 얼마만큼의 기회를 놓치고.. 얼마만큼의 기회를 잡았을까. 그 기회들로 인해 얼마만큼 진전해 있을까... 잡지 못한 기회가 너무 아깝고 잡은 기회는 기회가 아니었던 것 같고.. 막상 쌓아온 것들을 털어버리자니 '잘하는 걸까?' 아깝기도, 무섭기도 하고.. 계속 고민만 하는 건 아닐까.. 확실한건.. 지금 나는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나를 맞이하고 싶다는 거야. 2
새로운 나를 맞이해..
그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어.
지금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아님 진작에 버렸어야 하는데.. 이미 지나버린 것도 같아.
언제나 기회는 온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기회를 잘 잡은 건지 아님 모르고 놓쳐버린 건지..
알수가 없어서 답답하고 불안해.
지금.. 난 얼마만큼의 기회를 놓치고..
얼마만큼의 기회를 잡았을까.
그 기회들로 인해 얼마만큼 진전해 있을까...
잡지 못한 기회가 너무 아깝고
잡은 기회는 기회가 아니었던 것 같고..
막상 쌓아온 것들을 털어버리자니
'잘하는 걸까?' 아깝기도, 무섭기도 하고..
계속 고민만 하는 건 아닐까..
확실한건..
지금 나는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나를 맞이하고 싶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