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나이 올해 서른입니다 장가 갈 나이 가 되었지요 올해 4 월에 지인으로 부터 4살이 어린 26살 처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첫사랑을 20 살때 하고 5 년 사귀고 해어 졌습니다...(여자친구가 수녀원에 들어갔지요) 5년 동안 여자 않만나고 아니 못만났죠 .................... 아무튼 이여자 성격도 좋고 부모님에게 하는거 보니까 딱 제스타일이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귀게 되었지요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나서 사귄지 한달 여만에 결혼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가 집안 사정 때문에 결혼을 빨리 해야 할 상황이였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여자친구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 가셨거든요) 여자친구 어머니 여자친구 이모 이모부 여자친구 저 이렇게 만났습니다. 저 이런거 처음이라서 긴장도 많이 하고 어찌 해야 할지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는 도중에 서로 어색하고 해서 약간에 술을 마셨지요 여자친구 어머니 술 못마신다고 해서 4 명이서 마셨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어머니 : 혼수는 이불 한한채면 되지?? 저 : 예 그럼요 이모부 : 밥은 해먹어야 되니까 밥통은 내가 사줄께 저 : .......... 약간 어이 없었음 식사가 계속되고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여전히 여자친구 어머니 술 안드시구요 어머니 : 내가 말이야 바람을 많이 피워서 아들이 모아 놓은 돈하고 딸이 모아 놓은 돈 다 까먹어서 집안에 돈이없어서 혼수는 많이 못해주내 ........... 저 : .............. 저 그말에 어이가 없어서 고개만 숙이고 술한잔 마시고 누룽지 국물 한번 떠먹고를 반복 했습니다. 어떻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모르 겠지만 시간은 흘러 어머니 이모 이모부 집에 들어가시고 집앞에 저하고 여자 친구 둘이 남게 되었지요 집앞에서 말다툼이 있엇습니다. 어머니 발언때문에 여자친구는 왜 이해를 못하냐고 저에게 되려 화를 내대요 저 어이가 없어서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다른데 어찌 그렇게 말씀 하시냐고 같은 말이래도 내가 일찍 남편 여의고 애들 둘 키울려니까 집안 살림 이 빠듯해서 혼수는 많이 못해주니까 조금 부족한 면이 있더라도 이해해줄수 있나 이렇게 말씀 하면 않되 냐고 꼭 말씀을 그렇게 해야 되냐고 이여자 끝까지 제가 잘못 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런 말 한거 여자친구 자존심 상하게 한거 잘못 한거 앞니 다. 그 문제로 자기 집안 무시 했느니 앞으로 이렇게 무시 당하고 못산다느니 이런말 합니다. 그전에 여자친구 왈 나 몸만 가면 않되?? 물어 봐서 아니야 해올껀 해와야지 저 이렇게 대답 했습니다. 왜냐 하면 저 저희 집안 장남입니다 제사촌 동생들 시집 가고 장가 갔습니다. 제가 마지 막입니다. 가뜩이나 그런 문제로 누구 며느리는 뭐뭐 해왔내 뭐가 빠졌어 그런말들 들으면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결혼할 사람인데 사랑 하는 사람인데 그런소리 듣게 해서는 안되겠기에 다른 친척들에게 무시 당하 면 않되겠기에 저 그런말 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 이해 못합니다 ............. 미쳐 버립니다 저희집 시골에서 농사 짓습니다 혼수 많이도 바라 지도 않습니다 시골살림 얼마나 좋다고 결혼해서도 집에서 가까운 조그마한 아파트 전세 살다가 부모님 연세 드시면 집에 들어가서 살생각이였 습니다 둘이 사는데 혼수 많이도 필요 없습니다 . 부모님 혼수 많이도 바라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 하게 여기시는게 가족들과 서로 융화 될수있는 모나지 않 은 사람입니다.. 처음 대면해서 어머니가 바람펴서 ............어쩌고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이여자 전화기도 꺼놓고 연락도 안합니다 일주일 째입니다.... 저 피 마릅니다 정말 사랑 하는데 ............. 정말 어찌 해야 할지 모르 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글이 너무 길어 죄송 합니다 ^^
장모되실분의 한마디 가슴을 후벼 파네요 .............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나이 올해 서른입니다 장가 갈 나이 가 되었지요
올해 4 월에 지인으로 부터 4살이 어린 26살 처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첫사랑을 20 살때 하고 5 년 사귀고 해어 졌습니다...(여자친구가 수녀원에 들어갔지요)
5년 동안 여자 않만나고 아니 못만났죠 ....................
아무튼 이여자 성격도 좋고 부모님에게 하는거 보니까 딱 제스타일이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귀게 되었지요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나서 사귄지 한달 여만에 결혼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가 집안 사정 때문에 결혼을 빨리 해야 할 상황이였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여자친구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 가셨거든요)
여자친구 어머니 여자친구 이모 이모부 여자친구 저 이렇게 만났습니다.
저 이런거 처음이라서 긴장도 많이 하고 어찌 해야 할지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는 도중에 서로 어색하고 해서 약간에 술을 마셨지요 여자친구 어머니 술 못마신다고 해서 4 명이서 마셨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어머니 : 혼수는 이불 한한채면 되지??
저 : 예 그럼요
이모부 : 밥은 해먹어야 되니까 밥통은 내가 사줄께
저 : .......... 약간 어이 없었음
식사가 계속되고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여전히 여자친구 어머니 술 안드시구요
어머니 : 내가 말이야 바람을 많이 피워서 아들이 모아 놓은 돈하고 딸이 모아 놓은 돈 다 까먹어서
집안에 돈이없어서 혼수는 많이 못해주내 ...........
저 : ..............
저 그말에 어이가 없어서 고개만 숙이고 술한잔 마시고 누룽지 국물 한번 떠먹고를 반복 했습니다.
어떻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모르 겠지만 시간은 흘러 어머니 이모 이모부 집에 들어가시고
집앞에 저하고 여자 친구 둘이 남게 되었지요 집앞에서 말다툼이 있엇습니다. 어머니 발언때문에
여자친구는 왜 이해를 못하냐고 저에게 되려 화를 내대요 저 어이가 없어서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다른데 어찌 그렇게 말씀 하시냐고 같은 말이래도 내가 일찍 남편 여의고 애들 둘 키울려니까 집안 살림
이 빠듯해서 혼수는 많이 못해주니까 조금 부족한 면이 있더라도 이해해줄수 있나 이렇게 말씀 하면 않되
냐고 꼭 말씀을 그렇게 해야 되냐고
이여자 끝까지 제가 잘못 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런 말 한거 여자친구 자존심 상하게 한거 잘못 한거 앞니
다. 그 문제로 자기 집안 무시 했느니 앞으로 이렇게 무시 당하고 못산다느니 이런말 합니다.
그전에 여자친구 왈 나 몸만 가면 않되?? 물어 봐서 아니야 해올껀 해와야지 저 이렇게 대답 했습니다.
왜냐 하면 저 저희 집안 장남입니다 제사촌 동생들 시집 가고 장가 갔습니다. 제가 마지 막입니다.
가뜩이나 그런 문제로 누구 며느리는 뭐뭐 해왔내 뭐가 빠졌어 그런말들 들으면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결혼할 사람인데 사랑 하는 사람인데 그런소리 듣게 해서는 안되겠기에 다른 친척들에게 무시 당하
면 않되겠기에 저 그런말 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 이해 못합니다 ............. 미쳐 버립니다
저희집 시골에서 농사 짓습니다 혼수 많이도 바라 지도 않습니다 시골살림 얼마나 좋다고
결혼해서도 집에서 가까운 조그마한 아파트 전세 살다가 부모님 연세 드시면 집에 들어가서 살생각이였
습니다 둘이 사는데 혼수 많이도 필요 없습니다 .
부모님 혼수 많이도 바라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 하게 여기시는게 가족들과 서로 융화 될수있는 모나지 않
은 사람입니다..
처음 대면해서 어머니가 바람펴서 ............어쩌고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이여자 전화기도 꺼놓고 연락도 안합니다 일주일 째입니다....
저 피 마릅니다 정말 사랑 하는데 .............
정말 어찌 해야 할지 모르 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글이 너무 길어 죄송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