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기획이 얼마나 엉망이고 그러면서 중간에서 어떻게 돈을 벌어가는지 정말 기획사들을 모조리... 싹 쓸어넣고 싶은 공연이었다. 그나마 공연에 임했던 가수들의 자세와 매너에 별점 5개를 올인하면서 참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지콰이의 Alex를 보러 갔다고 해도 무방했다..^^
그런 나의 바램을 아주 100% 아니 1000% 만족시켜주는 것이 아닌가? 귀여운 무대매너와 5시간의 standing에 절대로 지치지 않게 하는 정말 귀여운 Alex..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던 호란..
물론 Loveholic에도 엄청나게 광분할 수 있었다.
솔직히 지선의 카리스마는 무대를 장악하고 무대가 좁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자신이 노래와 분위기에 취해있었다.. 짧은 머리를 끄덕이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정말..^^b
하지만 콘서트에 intermission이 두번이나 있었다는것... 이해할 수 있을까? 그것도 1층은 모두 standing 2층만 좌석의 경우에 말이다. 게다가 standing을 배려하기 위한 입장번호의 부여라는 잔머리를 굴렸지만..-0- 두번의 intermission을 통한 전혀 의미없음이라는 것도.. 기획사에서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의 공연문화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고.. 그에따라 엄청난 수요의 공연들이 밀려들어오는데..
치밀하지 못한 기획과 엉성한 전개가 얼마나 artist..또는 musician들을 좌절시킬 수 있을 런지 정말 피부에 와닿았다..
Fluxus의 이번 hot live and cool party는 기획사의 철저한 반성이 필요한 그런 작품이다!!!!
[콘서트]Hot live & Cool party..-기획은 빵점 공연은 90점
My aunt mary
이승렬
W
Loveholic
Clazziquai
5시간동안의 standing concert 였다.
Fluxus라는 기획사의 가수 + 그룹의 콘서트였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가수들은 별점 5개의 매너와 노래..
기획사는 별점 0개의 기획과 관리..
우리나라에선 기획이 얼마나 엉망이고 그러면서 중간에서 어떻게 돈을 벌어가는지 정말 기획사들을 모조리... 싹 쓸어넣고 싶은 공연이었다. 그나마 공연에 임했던 가수들의 자세와 매너에 별점 5개를 올인하면서 참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지콰이의 Alex를 보러 갔다고 해도 무방했다..^^
그런 나의 바램을 아주 100% 아니 1000% 만족시켜주는 것이 아닌가? 귀여운 무대매너와 5시간의 standing에 절대로 지치지 않게 하는 정말 귀여운 Alex..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던 호란..
물론 Loveholic에도 엄청나게 광분할 수 있었다.
솔직히 지선의 카리스마는 무대를 장악하고 무대가 좁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자신이 노래와 분위기에 취해있었다.. 짧은 머리를 끄덕이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정말..^^b
하지만 콘서트에 intermission이 두번이나 있었다는것... 이해할 수 있을까? 그것도 1층은 모두 standing 2층만 좌석의 경우에 말이다. 게다가 standing을 배려하기 위한 입장번호의 부여라는 잔머리를 굴렸지만..-0- 두번의 intermission을 통한 전혀 의미없음이라는 것도.. 기획사에서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의 공연문화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고.. 그에따라 엄청난 수요의 공연들이 밀려들어오는데..
치밀하지 못한 기획과 엉성한 전개가 얼마나 artist..또는 musician들을 좌절시킬 수 있을 런지 정말 피부에 와닿았다..
Fluxus의 이번 hot live and cool party는 기획사의 철저한 반성이 필요한 그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