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난 애들을 졸라게 싫어한다. 지금 내 옆에서 컴퓨터 하는 4~5살짜리 꼬마 여자애...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시끄럽고 미쳐버릴것 같다. 누구는 나쁘다 혹은 병신같다..라고 예기할수 있다. 하지만 내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게 잘못된 일이고... 하지 말아야 될 일이라 생각지 않는다.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혹은 싫어하지도 않으면서... 거짓된 모습들...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로 표현하자면... 위선, 가식 이라고들 한다. 나는 무엇이든간에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것따위는 하고 싶지 않다. 사랑, 우정? 가식적이고 위선적이라면.... 없애려고 노력할것이다. . . 다만... 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스럽다.
분명히 난 애들을 졸라게 싫어한다. 지금 내 옆에서
분명히 난 애들을 졸라게 싫어한다.
지금 내 옆에서 컴퓨터 하는 4~5살짜리 꼬마 여자애...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시끄럽고 미쳐버릴것 같다.
누구는 나쁘다 혹은 병신같다..라고 예기할수 있다.
하지만 내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게 잘못된 일이고...
하지 말아야 될 일이라 생각지 않는다.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혹은
싫어하지도 않으면서...
거짓된 모습들...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로 표현하자면...
위선, 가식 이라고들 한다.
나는 무엇이든간에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것따위는 하고 싶지 않다.
사랑, 우정?
가식적이고 위선적이라면....
없애려고 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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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러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