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러브>의 OST 는 영화만큼이나 로맨틱한 음악들로 가득하다. 영국을 대표하는 국민가수 로비 윌리엄스와 스팅, 그리고 여류 작곡가 데비 와이즈먼의 아름다운 러브 테마까지 사랑스러운 영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오프닝에 등장하는 로비 윌리엄스와 니콜 키드먼이 같이 부르는 는 이 영화의 모든 것을 노래 한 곡으로 압축해 놓았다고 할 수 있는데 사랑을 하면 바보 같아진다는 노래 가사가 사랑에 빠져 엉뚱한 행동을 하는 엘리스와 아치, 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나머지 곡들도 주인공들의 마음을 단적으로 표현하는데 스팅이 폴리스 시절 발표한 는 엘리스를 항상 옆에서 지키면서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샘의 모습을, EARTHA KITT 의 < I want to be evil >은 순진한 여자에서 요부 같은 여인의 모습으로 변하고픈 엘리스의 모습을, 영국의 형제 듀오 RIGHT SAID FRED의 < I'M TOO SEXY >는 바람둥이 샘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어바웃 러브를 더욱 더 빛나게 해주는 메인 테마들을 작곡한 데비 와이즈먼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영국에서는 TV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발매된 앨범만 10장이 넘을 정도로 유명한 작곡가이다. 데비 와이즈먼은 이 영화에서도 여성 특유의 산뜻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어바웃러브ost - 전곡
00. 전곡듣기
01. Something Stupid - Robbie Williams & Nicole Kidman
02. Opening Theme - Debbie Wiseman
03. Main Theme - Debbie Wiseman
04. Eternal Love - Debbie Wiseman
05. Eternal Love(Climax) - Debbie Wiseman
06. Love Game - Debbie Wiseman
07. Every Breath You Take - Sting
08. I'm Too Sexy - Rights Said Fred
09. Hit Me With Your Rhythm Srick - lan Dury and the
어바웃러브>의 OST 는 영화만큼이나 로맨틱한 음악들로 가득하다. 영국을 대표하는 국민가수 로비 윌리엄스와 스팅, 그리고 여류 작곡가 데비 와이즈먼의 아름다운 러브 테마까지 사랑스러운 영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특히 오프닝에 등장하는 로비 윌리엄스와 니콜 키드먼이 같이 부르는 는 이 영화의 모든 것을 노래 한 곡으로 압축해 놓았다고 할 수 있는데 사랑을 하면 바보 같아진다는 노래 가사가 사랑에 빠져 엉뚱한 행동을 하는 엘리스와 아치, 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나머지 곡들도 주인공들의 마음을 단적으로 표현하는데 스팅이 폴리스 시절 발표한 는 엘리스를 항상 옆에서 지키면서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샘의 모습을, EARTHA KITT 의 < I want to be evil >은 순진한 여자에서 요부 같은 여인의 모습으로 변하고픈 엘리스의 모습을, 영국의 형제 듀오 RIGHT SAID FRED의 < I'M TOO SEXY >는 바람둥이 샘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어바웃 러브를 더욱 더 빛나게 해주는 메인 테마들을 작곡한 데비 와이즈먼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영국에서는 TV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발매된 앨범만 10장이 넘을 정도로 유명한 작곡가이다. 데비 와이즈먼은 이 영화에서도 여성 특유의 산뜻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