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결코 나에게 '없는 것'을 요구하시지 않는다. 그분은 나에게 있는 아주 작은 것을 당신을 위하여 '산제사'로 받으시길 원한다. 보잘 것없는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처럼, 보잘 것없는 한 과부의 두렙돈의 헌금 처럼.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보잘 것없고 쓸모없는 자신의 '그 무언가'도 그분을 위해 포기하여 드리기를 주저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아무것도 아닌 흙덩이를 꼭 쥐고 자신만의 보물이라며 절대 주먹을 펴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떼를쓰고 울며 우리가 가진 것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 우리가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야망?' '돈?' '명예?'... 이를 악물고 쥐었던 손에 힘을 빼고 움켜잡고 있었던 것을 주님 앞에 내려 놓자. 그리고 나에게 있는 아주 작은 것부터 주께 드리기 시작하자. 아주 작은 것부터 아주 작은 것부터. 기적은 언제나 한 사람의 작은 헌신과 드림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오 주님. 나를 받으시옵소서. 글 doo] www.cyworld.com/hallelu5045
하나님의 요구.
하나님은 결코
나에게 '없는 것'을 요구하시지 않는다.
그분은
나에게 있는 아주 작은 것을
당신을 위하여 '산제사'로 받으시길 원한다.
보잘 것없는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처럼,
보잘 것없는
한 과부의 두렙돈의 헌금 처럼.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보잘 것없고
쓸모없는 자신의 '그 무언가'도
그분을 위해 포기하여
드리기를 주저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아무것도 아닌 흙덩이를 꼭 쥐고
자신만의 보물이라며
절대 주먹을 펴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떼를쓰고 울며
우리가 가진 것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
우리가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야망?' '돈?' '명예?'...
이를 악물고 쥐었던 손에 힘을 빼고
움켜잡고 있었던 것을 주님 앞에 내려 놓자.
그리고 나에게 있는
아주 작은 것부터
주께 드리기 시작하자.
아주 작은 것부터
아주 작은 것부터.
기적은 언제나
한 사람의 작은 헌신과 드림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오 주님.
나를 받으시옵소서.
글 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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