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ㅡㅡㅡㅡㅡㅡㅡ내나이 59 엄청 많다 언제 이렇게

차인수200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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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ㅡㅡㅡㅡㅡㅡㅡ

내나이 59 엄청 많다 언제 이렇게 많이 먹엇나 싶다

마음과 기분은 아직도 19살 인데 실제로 몸은 따르지 못한다

이나이 먹도록 한일이 무언가 생각 해보자   불행 스럽게도 한일이란 하나도 없다

지금 까지 이루어 놓은게 없다면 앞으로도 이루지 못할것 이라는 결론인데 ?

우리는 흔히 말한다 허송세월을 /

말만의 허송세월이 나의 현실에 봉착 돼어있다

지금 부터라도 뜻있고 의미있는 세월을 만들어 볼수는 없을 런지?

아쉬움만 남은 인생 /

그러나 다시 다짐 해본다

명이 다하는 날 까지 최선을 다 해보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