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꼬물거리는 강아지들과 곧 죽어서 뱃속에 들어가는 맛있는 음식사이의 공통점은 아직 살. 아 있다는 것이다. 나는 죽은뒤에 내 몸이 어떻게 되든지 간에 상관하지 않겠다. 물론 비위좋은 누군가가 나를 먹어도 좋아. 하지만 죽기전에는 내 몸에 관해서 대단히 날카로울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 살아있고 생각하고 아픔을 느낄수 있으니까. " 이봐요. 난 아직 살아있어요. " 1
이봐요. 난 아직 살아있어요.
따뜻하게 꼬물거리는 강아지들과
곧 죽어서 뱃속에 들어가는 맛있는 음식사이의 공통점은
아직 살. 아 있다는 것이다.
나는 죽은뒤에 내 몸이 어떻게 되든지 간에 상관하지 않겠다.
물론 비위좋은 누군가가 나를 먹어도 좋아.
하지만 죽기전에는 내 몸에 관해서 대단히 날카로울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 살아있고 생각하고 아픔을 느낄수 있으니까.
" 이봐요. 난 아직 살아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