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은 0%에 가깝지만 이곳 톡톡은 사람들이 많이 보니깐..ㅎㅎ 지난 1일 토요일 전 아는사람들과 술한잔을 하고 혼자서 나이트 갔습니다.. 1년에 한두번 갈까말까 하는..나이트를 혼자가다니.. 근데 거기 아는 사람이 있어서 간거랍니다~ 아주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는 오빠가 아직도 일하더라구요 ㅋㅋ 전 부킹 머 이런거 위험해서 싫어합니다! 그래서 양주를 시켜놓고 그 친구랑 한참 얘기하는데.. 토요일이라..이친구 정신없이 바쁘더라구요 괜잖은 사람으로 부킹시켜줄테니..걱정말고 놀으라고.. 내심..기대기대..부킹 정말 해보고 싶었거든요.. ㅋ 첫번째는..어린동생이라 술따라주고 보냈어요 두번째.. 티에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그리고 너무나도 향이 좋은 샤넬 향수~ 첨엔 관심이 없었는데.. 너무나도 편안하게 절 대해주더라구요.. 자기가 오빠라면서 민증까지 보여줬는데..때마침..집도 같이 의정부더라구요 조금씩..관심이 생겼죠~ 같이 춤추고..놀다보니 친해졌어요~ 그사람도 저에게 관심을 보여주더라구요! 말도 잘 통하고.. (근데 나이트는..관심가져주면..다 원나잇이라고 들었기에..않믿었죠~) 한참을 놀다가 자기 동창회여서 친구들과 같이 왔다고.. 인사하고 온다고 갔다오겠데요 제가 아무리 몰라도 다시 온다고 해도 않오잖아요~ 그래서 하긴 그럼 그렇지~ 싶었죠! 근데 허걱~ 정말로 왔더라구요..양주한병(시바스 리갈) 들고.. 어머~ 기분.. 당연 좋죠~ 저도 이미 술을..다 깼고..나쁜 일은 없겠다 싶어..걱정은 않되더라구요~ 양주를..놓고 나 계산하고 올께~ 하고 간..그남자.. 전..자리도 않옮기고 그를..기달렸는데 않오는겁니다.. 에잇! 속았다..에이쒸~ 근데 웨이터 오빠가 왔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물어봤는데.. 계산을 끝내고 친구들은 보내고 다시 들어올려고 하는데 같이 온 여자애가 못들어가게 잡더래요.. 무시하고 들어올려고 하는..이 남잘..거의 끌고나갔다고.. 웨이터 오빤..제편이잖아요 ㅋㅋ 날..다시 만나러 갈려고 하나싶어서 도와줄라고 했는데.. 손님한테 그렇게 못하니깐.. 아까 민증으로 이름이랑 주소 다 확인했는데.. 머야..기억이 않나는거 있죠..이름이라도 기억나면..찾을텐데.. ㅠ.ㅠ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려니 기억 않날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도..눈에 아른아른.. 이럴수도 있는건가 싶지만..그래도 보고싶은데 어째요~ ^^;; 나이는..75년생이구요 집은 의정부 신곡동이구요 7월 3일 새벽 수유리 엠파이어 나이트에 온..그 남자분을 찾습니다! 상계동에서 학교 다녔고.. 샤넬 향수가 인상적이였답니다. 저에게 시바스리갈 양주놓고 계산하러 갔다가 친구들 손에 붙잡혀 간..오빠~ 보고싶어요
7월 2일 수유리 엠파이어(나이트)에서..
가능성은 0%에 가깝지만 이곳 톡톡은 사람들이 많이 보니깐..ㅎㅎ
지난 1일 토요일 전 아는사람들과 술한잔을 하고
혼자서 나이트 갔습니다.. 1년에 한두번 갈까말까 하는..나이트를 혼자가다니..
근데 거기 아는 사람이 있어서 간거랍니다~
아주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는 오빠가 아직도 일하더라구요 ㅋㅋ
전 부킹 머 이런거 위험해서 싫어합니다!
그래서 양주를 시켜놓고 그 친구랑 한참 얘기하는데..
토요일이라..이친구 정신없이 바쁘더라구요
괜잖은 사람으로 부킹시켜줄테니..걱정말고 놀으라고..
내심..기대기대..부킹 정말 해보고 싶었거든요.. ㅋ
첫번째는..어린동생이라 술따라주고 보냈어요
두번째..
티에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그리고 너무나도 향이 좋은 샤넬 향수~
첨엔 관심이 없었는데.. 너무나도 편안하게 절 대해주더라구요..
자기가 오빠라면서 민증까지 보여줬는데..때마침..집도 같이 의정부더라구요
조금씩..관심이 생겼죠~ 같이 춤추고..놀다보니 친해졌어요~
그사람도 저에게 관심을 보여주더라구요!
말도 잘 통하고..
(근데 나이트는..관심가져주면..다 원나잇이라고 들었기에..않믿었죠~)
한참을 놀다가 자기 동창회여서 친구들과 같이 왔다고.. 인사하고 온다고 갔다오겠데요
제가 아무리 몰라도 다시 온다고 해도 않오잖아요~
그래서 하긴 그럼 그렇지~ 싶었죠!
근데 허걱~ 정말로 왔더라구요..양주한병(시바스 리갈) 들고..
어머~ 기분.. 당연 좋죠~
저도 이미 술을..다 깼고..나쁜 일은 없겠다 싶어..걱정은 않되더라구요~
양주를..놓고 나 계산하고 올께~ 하고 간..그남자..
전..자리도 않옮기고 그를..기달렸는데 않오는겁니다..
에잇! 속았다..에이쒸~
근데 웨이터 오빠가 왔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물어봤는데..
계산을 끝내고 친구들은 보내고 다시 들어올려고 하는데
같이 온 여자애가 못들어가게 잡더래요..
무시하고 들어올려고 하는..이 남잘..거의 끌고나갔다고..
웨이터 오빤..제편이잖아요 ㅋㅋ
날..다시 만나러 갈려고 하나싶어서 도와줄라고 했는데.. 손님한테 그렇게 못하니깐..
아까 민증으로 이름이랑 주소 다 확인했는데..
머야..기억이 않나는거 있죠..이름이라도 기억나면..찾을텐데.. ㅠ.ㅠ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려니 기억 않날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도..눈에 아른아른..
이럴수도 있는건가 싶지만..그래도 보고싶은데 어째요~ ^^;;
나이는..75년생이구요 집은 의정부 신곡동이구요
7월 3일 새벽 수유리 엠파이어 나이트에 온..그 남자분을 찾습니다!
상계동에서 학교 다녔고.. 샤넬 향수가 인상적이였답니다.
저에게 시바스리갈 양주놓고 계산하러 갔다가 친구들 손에 붙잡혀 간..오빠~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