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말했다... '뭐' 라고 그 사람은 왜그렇게 살까.. 저 사람은 왜저러고 살까.. 난 그걸 봤고 난 생각했다 그저 똥통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머리속엔 뭐가들었을까 니가말하는것엔 나도 속해있다고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오해하지말았으면좋겠다.. 내가떠난게아니고 난 그말에 절대 동의할수가 이해할수가 없었다 니가날 밀어냈다고 나 혹은 자신이 잘못한게없다고 다 사람을 잘못만나 그 사람이 너무 나빠서 그랬다고 이랬다고 나는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지만 그렇게생각했다 너는 한순간의 '쪽팔림' 때문에 나를 잃은거라고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지, 이렇지 않을수도 있었다 내가 착각하고있다고해도좋아 그냥 이말을 꼭 해주고싶었으니까 나쁜사람은있다 나쁜상황도있다 그리구 그치만.. 나에겐 용기가 없었다 글 정말잘쓴다고 말 꼭 해주고싶은데.. 언젠간 말해줄날이오려나 그리구 행복했음좋겠다 정말 사랑했었던 친구야. 철없는 생각 허황된 욕심.. 누구나 가져봤을텐데 어떤이는 당당히 누리고 어떤이는 왜 핍박받아야 하는가? 그래서 좆같은세상아닌가 나쁜 사람들도 언젠간 후회하겠지 후회안하면 그게 사람인가....... 개새끼죠..
누군가가말했다... '뭐' 라고 그 사람은 왜그렇게
누군가가말했다...
'뭐' 라고
그 사람은 왜그렇게 살까..
저 사람은 왜저러고 살까..
난 그걸 봤고
난 생각했다
그저 똥통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머리속엔 뭐가들었을까
니가말하는것엔
나도 속해있다고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오해하지말았으면좋겠다..
내가떠난게아니고
난 그말에 절대 동의할수가
이해할수가
없었다
니가날 밀어냈다고
나 혹은 자신이 잘못한게없다고
다 사람을 잘못만나
그 사람이 너무 나빠서
그랬다고 이랬다고
나는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지만
그렇게생각했다
너는 한순간의
'쪽팔림'
때문에 나를 잃은거라고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지, 이렇지 않을수도 있었다
내가 착각하고있다고해도좋아
그냥 이말을 꼭 해주고싶었으니까
나쁜사람은있다
나쁜상황도있다
그리구
그치만..
나에겐 용기가 없었다
글 정말잘쓴다고 말 꼭 해주고싶은데..
언젠간 말해줄날이오려나
그리구
행복했음좋겠다 정말
사랑했었던 친구야.
철없는 생각 허황된 욕심..
누구나 가져봤을텐데
어떤이는 당당히 누리고
어떤이는 왜 핍박받아야 하는가?
그래서 좆같은세상아닌가
나쁜 사람들도 언젠간
후회하겠지
후회안하면
그게 사람인가.......
개새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