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복이 터졌다. 병원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큐티시

차재명2006.07.23
조회19

 회식복이 터졌다. 병원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큐티시간에 찬송가 한 곡씩을 외워서 부르면 10만원이 나오는데, 이번 주는 주차장을 반드시 시킨다고 하셨다.

 

 문제는 내가 이번주에 큐티를 들어가야하는데 그 노래를 외워야한다는 약간의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10만원이 나오면 원무과랑 회식하기로 했다.

 

 그리고 박견 선생님께서 외래 간호과랑 주차장이랑 회식을 계획하고 계셔서 갑자기 2번의 회식이 생겨버렸다.

 

 1건은 찬송가를 외워야한다는 미션이 발생한다. 반드시 외우고야 말겠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