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 雲海 하얗게 어울진 뫼야 흰 세마포를 입은 듯한 네 자태 속에 내 님 같은 신비한 숨결을 느낀다. 단마디 말없어도 감동을 호흡하게 하는 자태는 창조주의 신성이 가히 함께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구나. -2006.07.08. 월명동 국기봉에서 아침태양 아래 운해를 보면서...
운해 雲海
운해 雲海
하얗게 어울진 뫼야 흰 세마포를 입은 듯한
네 자태 속에 내 님 같은 신비한 숨결을 느낀다.
단마디 말없어도 감동을 호흡하게 하는 자태는
창조주의 신성이 가히 함께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구나.
-2006.07.08. 월명동 국기봉에서 아침태양 아래 운해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