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툭 털고 일어납시다. 한 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다스리고 추스릴 줄 모르면서. 마치 삶을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 산다는 것 별 거 아닙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루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그렇게 살면 된다구요. 2
툭툭털고일어납시다
툭툭 털고 일어납시다.
한 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다스리고 추스릴 줄 모르면서.
마치 삶을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
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 산다는 것 별 거 아닙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루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그렇게 살면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