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32살의 형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21살의 친구를 만났구요. 제가 1년을 꿇었고 서로 마음이 참 잘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시죠? 대학교에가면 어떻든 한무리가 형성된다는거... 저도 똑같이 이사람과 동생들 3명해서 6명이서 무리를 이루었죠. 2명빼고 상위권장학금은 다 먹었죠. 4명이서.. 32살의 형은 울산에서 학원을 한답니다. 원장이라죠. 몰과X전X학원이라죠? 대단한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자기아버지가 현대관련에서 높은 사람이라합디다. 21살의 친구가 자기아버지도 현대다닌답니다. 그친구말로는 32살의 형아버지가 회장이랍니다. 32살은 클라이슬러컨버터블을 몰고다닙니다. 저한테 1억3천짜리 차랍니다. 그렇게 겉은 화려한 사람과 옆에 있으니 무지 신기했습니다. 세상에 저런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 32살과 21살짜리는 학원 원장과 제자의 관계랍니다. 어이없습니다. 21살짜리가 부산 경성대학교에 왔습니다. 자기가 한양대, 중앙대 다붙었답니다. 수능 400점 만점마지막 세대인 04학번때 350점을 받았답니다. 그저 세상엔 돈이넘쳐서 주체를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보다 했습니다. 2학기가 되었군요. 2학기가 되자마자 32살 형이 학교를 한두번 오고 나오지 않습니다. 학교를 안나온사람이 어이없게도 밤에 술먹자고 전화합니다. 학교를 안나온사람이 피시방에서 리니지2 레벨 올리고있습니다. 학교를 안나온 사람의 수업은 출석이 빵구가 나지 않습니다. 21살짜리가 모두다 대출해줬거든요. 대리출석이 한두번 재미면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1달넘게 거의 2달가량을 안온사람이 A+을 수두룩하게 받습니다. 도데체 교수는 눈이 있는건가요? 교수는 출석을 왜부르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때 영어단어 5개 틀렸는데 21살짜리가 정리해준거에서 몇개가 안나왔다고 도서관앞에서 쥐어팹니다. 자기말로는 다른일도 겹쳐서 열받아서 팼답니다. 저는 그때 말렸죠. 그리고 앞에서 이야기 했죠? 저희도 그룹이 있다고 그 그룹에 먼저가서 성적이야기 말라고 32살형이 시험을 못쳤으니깐 이라고 했습니다. 그시험 A+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말한건 21살짜리가 맞을까봐 그런걸 미연에 방지한거죠. 그런데 피시방에서 동생하나랑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이었죠. 전화가 옵니다 21살짜립니다. 전화로 대따 욕을 하면서 나보고 오늘 일 조용히 하랍니다. 지딴에는 협박이었나 봅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저는 중고등학교때 놀만큼 다 놀아봤고 경찰도 많이 만나봤고 그딴 협박에는 기가 안죽는데 어짭니까? 웃어줬습니다. 니가 그런식으로 내한테 말을 하냐고 하하하하 라고 웃어줬습니다. 기도 안차서 그전화에서 바로 이렇게 말했죠. 미안하다 해라. 지금껀 니가 잘못한거다 미안하다 해라. 그랬더니 전화가 그냥 끊어집니다 말도 없이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오더니 미안하답니다. 그리고 32살형이 욕얻어먹는게 싫어서 그랬답니다.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했습니다. 5분후 피시방에 32살 21살짜리가 나란히 오더군요. 피시방 12층건물입니다. 21살짜리와 32살짜리 집거리는 10분이 넘습니다. 피시방이 중간이라고 해도 10분은 넘습니다. 21살짜리한테는... 2학기 내내 같이 다닌 저로선 어떤상황인지 바로 파악되더군요. 32살짜리가 시킨겁니다. 21살짜리에게 저한테 입다물게 해라고 소문나면 어떻게 될까 해서 말입니다. 하하하하;;; 모든게 다 생각나더군요. 저한테 한말들.. 저희그룹에게 했던말들... 그리고 시킨것... 우리가 해다 준거.. 모두가 우릴 이용해먹을려고 한거라는걸 알았습니다. 참고로 우리모임 숙제 많이 해다 줬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참고로.. 우리 서로 가족이다~ 우리는 가족이다. 가족끼린 비밀같은거없다는 그 순진한 말을 믿었죠. 그리고 어느날 뒤에서 그룹에 한 여자애를 씹는걸 봤고... 자기들이 엘리트 주의에 빠져있는걸 알았습니다. 너무나 모든것이 하얘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웃었습니다. 너무나도 어이없기에 웃었습니다. 교수들한테 선물돌리는것까지도 보고 있었으면서도 웃었습니다. 한 영어 시간강사에게는 30만원짜리 화장품을 건내주는걸 보면서도 웃었습니다. 너무비싼건 안받고, 너무싼거는 줘도 티가 안나서 적정가격이라는 32살의 말을 들으면서도 웃었습니다. 돈이 무섭다...라는걸 느꼈습니다. 너무나도 세상이 무서워졌습니다. 아직 군대도 안갔다 왔지만 대충 느껴지더군요. 세상이 얼마나 부조리한지... 군대도 똑같다더군요. 이달에 입대하지만... 군의관이 자기 관련 병사아니면 진료를 거부한다더군요. 머 이야기가 샜습니다만...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갈라졌습니다. 제가 행실을 그룹 다른애들에게 까발렸죠. 아직도 기억합니다. 2006년 2월20일 오후 8시경 자기가 부산 내려왔답니다. 그리고 술한잔 하잡니다. 저 보로 내려왔답니다. 그래서 수업같이 안들을꺼라고 말해주러 갔습니다. 그런데 가니깐 그룹에 다른여자애 한명을 불렀더군요. 이해했습니다. 거기서 다른여자애를 막 씹어댑니다. 지가 해준게 얼마나 많다는둥... 제가 보건데 해준거 하나도 없고. 제가 보건데 여자애가 숙제며 머든 해준거밖에없습니다. 암튼 엄청 씨부립니다. 33살이 되었음에도 철도 안들고 막 씹어댑니다. 어이없습니다. 더이상 관계를 맺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느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집에갔습니다. 자고일어났는데 전화가 와있더군요 씹은 여자애에게... 씹은 여자애가 밤에 전화로 막 욕을 했답니다. 그둘이가.. 그래서 아예 인연끊자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번 맺은 인연 잘 안놓칩니다. 세사람의 일이기에 이야기를 더이상 안할랍니다. 그렇게 2학년이 시작되었죠. 2학년1학기 초- 수업마치자 이야기 하잡니다. 둘이서 그러더니 용서한답니다. 저를.. 그러니 앞으로는 지가 더 잘할꺼랍니다. 나보고 지만 보고 믿어랍니다. 어이없습니다. 1학년때 저에게 한건 생각도 안합니다. 너무나 많은 일이 있어서 주저리 말도 먹기 힘듭니다. ㅠ 무시했습니다. 아시겠지만... 06학번이 들어오면 신구대면식, 개강총회등을 합니다. 신입생이 들어오면말이죠. 거기서 선배들옆에서 붙어서 여자애를 막 씹애댑니다. 여자애는 학원알바를 한다고 오지도 못했고 선배들도 많이 알지못합니다. 그런데 선배들옆에서 막씹어댑니다. 그 모습을 보고있는 저로선 어이가없습니다. 자기가 막내라고 해놓고 06학번한테는 자기밑에 동생이 대학원다닌다고 말했답니다. 1년새에~ 자기 아버지가 대학원생을 입양했나 봅니다. 약 4000만원인 정확히 4000만원이 넘지 않는 컨버터블을 1억3천이라고 뻥친차... 저는 그거밖에못봤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에쿠스 BMW등등 많은 차가있다고 뻥치고 다닙니다. 1학기 2주일 나왔던가요? 그뒤로 수업에서 거의 본적이없습니다. 전공시간에서도 어떤수업은 아예본적도.. 교직이수 관련수업도 1번나왔습니다. 중간고사 시험은 몽땅나와서 시험치더군요. 기말고사 시험도 몽땅나와서 칩니다. 첫날 한번 그리고 중간,기말시험때 나온수업이 A+을 받습니다. 레포트 모두다 21살짜리가 해줬는데 말입니다. 어이없습니다. 자기아버지가 현대관련이라던 그사람이.. 성이 박씨입니다. 같은과에 다른동생이 말하는데 자기 아버지가 현대자동차에 있었기때문에 안답니다. 절대 박씨라는 사람이 고위관직에 없답니다. 그렇게 지금 이때까지 왔군요. 이번에도 과탑이군요. 학원원장이라는 작자가.. 왜 와서 수업도 안듣고 학교를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말로는 대학교도 졸업했다는데 말입니다. 사회라는곳이 결과만 보는곳이라는걸 이제야 조금 깨닫습니다. 정말 힘들군요.... 세상이 어둡게만 보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주저리 서론본론결론 아무것도 맞지않는 글이되는군요. 그냥 베톡이나 가서 세상 모든사람이 이런사람이 있다는것좀 알았으면 해서 올립니다. 욕을 해도 좋아요. 저한테... 근데 조금... 기분이 상해서 올리는거니깐.. 심한 욕은 삼가 해주세요.
사회라는곳이 이렇게 결과만 보는곳이군요....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32살의 형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21살의 친구를 만났구요.
제가 1년을 꿇었고 서로 마음이 참 잘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시죠? 대학교에가면 어떻든 한무리가 형성된다는거...
저도 똑같이 이사람과 동생들 3명해서
6명이서 무리를 이루었죠.
2명빼고 상위권장학금은 다 먹었죠. 4명이서..
32살의 형은 울산에서 학원을 한답니다. 원장이라죠.
몰과X전X학원이라죠?
대단한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자기아버지가 현대관련에서 높은 사람이라합디다.
21살의 친구가 자기아버지도 현대다닌답니다.
그친구말로는 32살의 형아버지가 회장이랍니다.
32살은 클라이슬러컨버터블을 몰고다닙니다.
저한테 1억3천짜리 차랍니다.
그렇게 겉은 화려한 사람과 옆에 있으니 무지 신기했습니다.
세상에 저런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
32살과 21살짜리는 학원 원장과 제자의 관계랍니다.
어이없습니다.
21살짜리가 부산 경성대학교에 왔습니다.
자기가 한양대, 중앙대 다붙었답니다.
수능 400점 만점마지막 세대인 04학번때 350점을 받았답니다.
그저 세상엔 돈이넘쳐서 주체를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보다 했습니다.
2학기가 되었군요.
2학기가 되자마자 32살 형이 학교를 한두번 오고 나오지 않습니다.
학교를 안나온사람이 어이없게도 밤에 술먹자고 전화합니다.
학교를 안나온사람이 피시방에서 리니지2 레벨 올리고있습니다.
학교를 안나온 사람의 수업은 출석이 빵구가 나지 않습니다.
21살짜리가 모두다 대출해줬거든요.
대리출석이 한두번 재미면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1달넘게 거의 2달가량을 안온사람이 A+을 수두룩하게 받습니다.
도데체 교수는 눈이 있는건가요?
교수는 출석을 왜부르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때 영어단어 5개 틀렸는데 21살짜리가 정리해준거에서 몇개가 안나왔다고
도서관앞에서 쥐어팹니다. 자기말로는 다른일도 겹쳐서 열받아서 팼답니다.
저는 그때 말렸죠.
그리고 앞에서 이야기 했죠?
저희도 그룹이 있다고 그 그룹에 먼저가서 성적이야기 말라고 32살형이 시험을 못쳤으니깐 이라고 했습니다.
그시험 A+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말한건 21살짜리가 맞을까봐 그런걸 미연에 방지한거죠.
그런데 피시방에서 동생하나랑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이었죠.
전화가 옵니다 21살짜립니다.
전화로 대따 욕을 하면서 나보고 오늘 일 조용히 하랍니다.
지딴에는 협박이었나 봅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저는 중고등학교때 놀만큼 다 놀아봤고 경찰도 많이 만나봤고
그딴 협박에는 기가 안죽는데 어짭니까?
웃어줬습니다.
니가 그런식으로 내한테 말을 하냐고
하하하하 라고 웃어줬습니다.
기도 안차서 그전화에서 바로 이렇게 말했죠.
미안하다 해라. 지금껀 니가 잘못한거다 미안하다 해라.
그랬더니 전화가 그냥 끊어집니다 말도 없이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오더니 미안하답니다.
그리고 32살형이 욕얻어먹는게 싫어서 그랬답니다.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했습니다.
5분후 피시방에 32살 21살짜리가 나란히 오더군요.
피시방 12층건물입니다.
21살짜리와 32살짜리 집거리는 10분이 넘습니다.
피시방이 중간이라고 해도 10분은 넘습니다. 21살짜리한테는...
2학기 내내 같이 다닌 저로선 어떤상황인지 바로 파악되더군요.
32살짜리가 시킨겁니다. 21살짜리에게 저한테 입다물게 해라고
소문나면 어떻게 될까 해서 말입니다.
하하하하;;;
모든게 다 생각나더군요.
저한테 한말들.. 저희그룹에게 했던말들...
그리고 시킨것... 우리가 해다 준거..
모두가 우릴 이용해먹을려고 한거라는걸 알았습니다.
참고로 우리모임 숙제 많이 해다 줬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참고로.. 우리 서로 가족이다~ 우리는 가족이다. 가족끼린 비밀같은거없다는
그 순진한 말을 믿었죠.
그리고 어느날 뒤에서 그룹에 한 여자애를 씹는걸 봤고...
자기들이 엘리트 주의에 빠져있는걸 알았습니다.
너무나 모든것이 하얘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웃었습니다.
너무나도 어이없기에 웃었습니다.
교수들한테 선물돌리는것까지도 보고 있었으면서도 웃었습니다.
한 영어 시간강사에게는 30만원짜리 화장품을 건내주는걸 보면서도 웃었습니다.
너무비싼건 안받고, 너무싼거는 줘도 티가 안나서 적정가격이라는 32살의 말을 들으면서도
웃었습니다.
돈이 무섭다...라는걸 느꼈습니다.
너무나도 세상이 무서워졌습니다.
아직 군대도 안갔다 왔지만 대충 느껴지더군요.
세상이 얼마나 부조리한지...
군대도 똑같다더군요. 이달에 입대하지만...
군의관이 자기 관련 병사아니면 진료를 거부한다더군요.
머 이야기가 샜습니다만...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갈라졌습니다.
제가 행실을 그룹 다른애들에게 까발렸죠.
아직도 기억합니다. 2006년 2월20일 오후 8시경
자기가 부산 내려왔답니다.
그리고 술한잔 하잡니다.
저 보로 내려왔답니다.
그래서 수업같이 안들을꺼라고 말해주러 갔습니다.
그런데 가니깐 그룹에 다른여자애 한명을 불렀더군요.
이해했습니다.
거기서 다른여자애를 막 씹어댑니다.
지가 해준게 얼마나 많다는둥...
제가 보건데 해준거 하나도 없고.
제가 보건데 여자애가 숙제며 머든 해준거밖에없습니다.
암튼 엄청 씨부립니다. 33살이 되었음에도 철도 안들고
막 씹어댑니다.
어이없습니다.
더이상 관계를 맺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느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집에갔습니다.
자고일어났는데 전화가 와있더군요
씹은 여자애에게...
씹은 여자애가 밤에 전화로 막 욕을 했답니다.
그둘이가..
그래서 아예 인연끊자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번 맺은 인연 잘 안놓칩니다.
세사람의 일이기에 이야기를 더이상 안할랍니다.
그렇게 2학년이 시작되었죠.
2학년1학기 초-
수업마치자 이야기 하잡니다.
둘이서
그러더니 용서한답니다. 저를..
그러니 앞으로는 지가 더 잘할꺼랍니다.
나보고 지만 보고 믿어랍니다.
어이없습니다.
1학년때 저에게 한건 생각도 안합니다.
너무나 많은 일이 있어서 주저리 말도 먹기 힘듭니다. ㅠ
무시했습니다.
아시겠지만...
06학번이 들어오면 신구대면식, 개강총회등을 합니다.
신입생이 들어오면말이죠.
거기서 선배들옆에서 붙어서 여자애를 막 씹애댑니다.
여자애는 학원알바를 한다고 오지도 못했고 선배들도 많이 알지못합니다.
그런데 선배들옆에서 막씹어댑니다.
그 모습을 보고있는 저로선 어이가없습니다.
자기가 막내라고 해놓고 06학번한테는 자기밑에 동생이 대학원다닌다고 말했답니다.
1년새에~ 자기 아버지가 대학원생을 입양했나 봅니다.
약 4000만원인 정확히 4000만원이 넘지 않는 컨버터블을 1억3천이라고 뻥친차...
저는 그거밖에못봤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에쿠스 BMW등등 많은 차가있다고 뻥치고 다닙니다.
1학기 2주일 나왔던가요?
그뒤로 수업에서 거의 본적이없습니다. 전공시간에서도 어떤수업은 아예본적도..
교직이수 관련수업도 1번나왔습니다.
중간고사 시험은 몽땅나와서 시험치더군요.
기말고사 시험도 몽땅나와서 칩니다.
첫날 한번 그리고 중간,기말시험때 나온수업이
A+을 받습니다.
레포트 모두다 21살짜리가 해줬는데 말입니다.
어이없습니다.
자기아버지가 현대관련이라던 그사람이.. 성이 박씨입니다.
같은과에 다른동생이 말하는데 자기 아버지가 현대자동차에 있었기때문에 안답니다.
절대 박씨라는 사람이 고위관직에 없답니다.
그렇게 지금 이때까지 왔군요.
이번에도 과탑이군요.
학원원장이라는 작자가.. 왜 와서 수업도 안듣고 학교를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말로는 대학교도 졸업했다는데 말입니다.
사회라는곳이 결과만 보는곳이라는걸 이제야 조금 깨닫습니다.
정말 힘들군요....
세상이 어둡게만 보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주저리 서론본론결론 아무것도 맞지않는 글이되는군요.
그냥 베톡이나 가서 세상 모든사람이 이런사람이 있다는것좀 알았으면 해서 올립니다.
욕을 해도 좋아요. 저한테...
근데 조금... 기분이 상해서 올리는거니깐.. 심한 욕은 삼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