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FERSEN - Deux Pieds

최성훈200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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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e dit que je suis paresseux
que je ne fais
que ce que je veux
c’est à dire pas grands choses
on dit que
je me repos

 

사람들은 나보고 게으름장이라고 하지.
나 보고 내가 하고싶은 일 만 한다고 해..
다시 말해서, 별 대수롭지 않은 일 말야.
사람들은 좋게 말해서 나보고
쉬고 있다고 말하지..

 

*je suis désoslé
je n'ai que 2 peids
je n'ai que 2 peids
franchement désolé


미안한데..
내가 가진 거라곤 두 다리 뿐,
내가 가진 거라곤 두 다리 뿐이라서 말야..
정말 미안해.

 

Thomas FERSEN - Deux Pieds

카툰 렌더링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