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게 아니라. 우리같이 했던 그 사실들은 어느새 각자 전혀 다르게 추억된다. 지나간 일이니까. 재해석되고 재구성되고 밟히고 씹히고 찬양되는 하나의 기억과 하나의 사건. 그리고 전혀 다른 반응의 우리. 또한 새롭지 못하고 전형적인, 각색의 향현. 우리는 언제나 같은곳에서 다시 같은것을 보고 서있을건가.첨부파일 : 06-ldh0827(9210)(6963)(1897)(3515)(1108)_0250x0167.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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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게 아니라. 우리같이 했던 그 사실들은
어느새 각자 전혀 다르게 추억된다.
지나간 일이니까.
재해석되고 재구성되고 밟히고 씹히고 찬양되는
하나의 기억과
하나의 사건.
그리고 전혀 다른 반응의 우리.
또한 새롭지 못하고 전형적인, 각색의 향현.
우리는 언제나
같은곳에서 다시 같은것을 보고 서있을건가.
첨부파일 : 06-ldh0827(9210)(6963)(1897)(3515)(1108)_0250x0167.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