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 보드를 책등부분은 바인더 링 두께 + 5mm 높이는 바인더 길이 + 10mm 가로는 바인더에 속지를 끼운 길이 + 10mm로 잘라줍니다. ※가로의 길이가 바인더의 옆면 길이 포함해서 넉넉하게 잡아주셔야합니다. 그래야만, 속지가 커버밖으로 삐져 나오지 않게 되요. ^^;; 속지 크기만 계산하시면 절~대 안되요~~~ 바인더 다이어리의 커버는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1cm 이상 여유를 두어도 된답니다. 자르셨어요? ^_^ 보드의 사이를 이어줄 앨범지를 가로는 약 6~8cm 세로는 책 세로 길이 보다 여유있게 잘라 줍니다. 앨범지에 풀칠을 하고 1mm 보드보드에 풀칠을 하고 붙입니다. 풀칠을 할때는 양쪽 다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접착이 잘되고, 위치수정도 가능합니다. 붓질의 방향은 항상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해주세요. 그래야만 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가장자리까지 발라집니다. 책등과 책옆면 사이를 4~5mm 정도 띄워서 붙입니다. 책등 사이를 띄우는 것은 책이 펼쳐지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삐져나온 앨범지는 깨끗이 잘라서 정리해주세요. 보드를 접어서 모양을 잡아 줍니다. ★ 커버가 심심 할 수 있으니 엠보싱 효과를 줘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드를 사진처럼 잘라서 붙여 주세요. 간단 하지요. ^^;; 덧붙일 보드를 어떻게 잘라서 붙여주는 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되니 응용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제, 커버를 붙일 차례입니다. 먼저, 커버로 쓸 천을 지금까지 작업한 보드의 크기 보다 가장자리로 2~3cm 넓게 잘라서 준비해 둔 후 책등보드에 풀칠을 하고~ ※ 천은 잘 펴서 자를 대고 칼(가능한 새칼날)로 자르면 직선으로 깨끗하게 잘 잘라집니다. 책등보드와 커버천을 붙입니다. 이제 나머지 부분을 붙입니다. 책 앞면 보드부분에 풀칠을 합니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잘 펴 붙힌 후 책이 펼쳐지는 부분을 사진처럼 손이나 나무폴더로 모양을 잘 잡아주세요. 이 부분을 잘 잡아줘야 책이 예뻐요. ※ 자꾸 주름지게 붙여지시는 분들 ~ 붙일 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공기를 살살 빼면서 붙을 때 까지 손으로 다림질 하듯이 문질러 주세요. 손에는 미열이 있어서 접착력을 높여 줍니다. 그리고 마르면서 팽팽해지니 약간의 조글거림은 괜찮아요. 모서리 부분 겉지를 사선으로 잘라 주세요. 너무 바짝 자르지 마시고 1~2mm정도 남겨서 잘라 주세요. 책등부분도 사진처럼 잘라주세요. 안쪽으로 붙여서 마무리 해주세요. 안쪽으로 북클로즈 나 마감속지나 종이, 천 등 기호에 맞게 고르셔서 붙여 마무리 합니다. 커버 안쪽으로 바인더를 달아줄 위치를 잡고, 구멍위치를 표시합니다. 송곳이나 드릴을 이용해 바인더의 구멍 크기만큼 구멍을 뚫어 줍니다. 뚫은 구멍으로 커버 바깥쪽에서 리벳을 끼웁니다. 리벳 -> 커버 -> 바인더 순서로 구멍에 끼워 줍니다. 구멍에 TR펀치를 끼웁니다. 밑에 쓰다남은 1mm 보드를 대고 망치로 힘차게 때려 줍니다. 사진속 동그라미 부분이 아래 사진처럼 압축이 될때 까지 힘차게 때려줍니다. 완전히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게되면 바인더 고정이 끝난 것입니다. 짜잔~~ 이제 다이어리로 쓸 속지를 끼워주면 완성됩니다. ^^ 속지는 직접 펀치를 이용해 뚫어 주어도 되고 문구점이나 화방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종류의 속지를 끼우면 다이어리 완성입니다. ^0^/ 1
바인더(다이어리링) 달기
1mm 보드를 책등부분은
바인더 링 두께 + 5mm
높이는 바인더 길이 + 10mm
가로는 바인더에 속지를 끼운
길이 + 10mm로 잘라줍니다.
※가로의 길이가 바인더의
옆면 길이 포함해서 넉넉하게
잡아주셔야합니다. 그래야만,
속지가 커버밖으로 삐져
나오지 않게 되요. ^^;;
속지 크기만 계산하시면
절~대 안되요~~~
바인더 다이어리의 커버는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1cm 이상
여유를 두어도 된답니다.
보드의 사이를 이어줄 앨범지를
가로는 약 6~8cm 세로는 책
세로 길이 보다 여유있게
잘라 줍니다.
1mm 보드보드에 풀칠을 하고
붙입니다. 풀칠을 할때는 양쪽
다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접착이 잘되고, 위치수정도
가능합니다. 붓질의 방향은 항상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해주세요.
그래야만 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가장자리까지 발라집니다.
책등과 책옆면 사이를 4~5mm
정도 띄워서 붙입니다.
책등 사이를 띄우는 것은 책이
펼쳐지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삐져나온 앨범지는 깨끗이
잘라서 정리해주세요.
보드를 접어서
모양을 잡아 줍니다.
★ 커버가 심심 할 수 있으니
엠보싱 효과를 줘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드를 사진처럼
잘라서 붙여 주세요.
간단 하지요. ^^;; 덧붙일 보드를
어떻게 잘라서 붙여주는 냐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되니 응용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제, 커버를 붙일 차례입니다.
먼저, 커버로 쓸 천을 지금까지
작업한 보드의 크기 보다
가장자리로 2~3cm 넓게 잘라서
준비해 둔 후 책등보드에 풀칠을
하고~
※ 천은 잘 펴서 자를 대고
칼(가능한 새칼날)로 자르면
직선으로 깨끗하게 잘 잘라집니다.
이제 나머지 부분을 붙입니다.
책 앞면 보드부분에 풀칠을 합니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잘 펴 붙힌 후 책이 펼쳐지는
부분을 사진처럼 손이나
나무폴더로 모양을 잘 잡아주세요.
이 부분을 잘 잡아줘야 책이 예뻐요.
※ 자꾸 주름지게 붙여지시는
분들 ~ 붙일 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공기를 살살 빼면서 붙을 때 까지
손으로 다림질 하듯이 문질러 주세요.
손에는 미열이 있어서 접착력을
높여 줍니다. 그리고 마르면서
팽팽해지니 약간의 조글거림은
괜찮아요.
모서리 부분 겉지를 사선으로
잘라 주세요. 너무 바짝 자르지
마시고 1~2mm정도 남겨서
잘라 주세요.
책등부분도 사진처럼 잘라주세요.
안쪽으로 북클로즈 나 마감속지나
종이, 천 등 기호에 맞게 고르셔서
붙여 마무리 합니다.
커버 안쪽으로 바인더를 달아줄
위치를 잡고, 구멍위치를 표시합니다.
송곳이나 드릴을 이용해 바인더의
구멍 크기만큼 구멍을 뚫어 줍니다.
뚫은 구멍으로 커버 바깥쪽에서
리벳을 끼웁니다.
리벳 -> 커버 -> 바인더 순서로
구멍에 끼워 줍니다.
밑에 쓰다남은 1mm 보드를 대고
망치로 힘차게
때려 줍니다.
사진속 동그라미 부분이 아래
사진처럼 압축이 될때
까지 힘차게 때려줍니다.
완전히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게되면 바인더 고정이 끝난 것입니다.
짜잔~~ 이제 다이어리로 쓸 속지를
끼워주면 완성됩니다. ^^
속지는 직접 펀치를 이용해 뚫어
주어도 되고 문구점이나 화방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종류의 속지를
끼우면 다이어리 완성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