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몸찬양

최혜진200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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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가오니~~

많이 준비를 못한탓에..부족함으로 올라갔던..stage..

Melbourne 에서 모인 청년들이 320~330명 정도 되던 MJC에서..

이 찬양 덕분에 하나님의 역사함을 또다시 체험했다.

우리 웨이팀이 몸으로 찬양하는 동안..

그 수많은 청년들이 한마음으로 목소리로 함께

주께가오니를 목터져라 부르며 찬양하던..

감동의 그시간..잊을 수가 없다..

 

올라가기전과.. 내려와서..엄청난 차이를 마음 깊은곳에서..

느끼고 또 느꼈다..

다들 아는 찬양이고.. 우리 웨이팀도 처음 선보인 찬양이라..

떨렸는데.. 다들 함께..

정말 주께 갔던!! 그런 찬양이었다..할렐루야~~ ^^

 

난...머리가 풀려...그뒤로 엄청난 오해를 받았다...

일부러 머릴 느슨하게 묶었다는..ㅋㅋㅋㅋ

근데 왜 영상에서는 내가 일부러 푼거처럼 보일까? -_-;;

아직도 교회에서..만나는 사람마다...날보면..

고개를 휘저으며 머리 푸는 흉내를 낸다..ㅋㅋㅋ

나는!! 절대 일부러 푼거 아니다..ㅋㅋ

풀리기 직전 고무줄이 한쪽으로 쏠려있던 그 몇초..떨렸다..ㅋㄷ

당황당황...ㅎㅎ

 

암튼..은혜로운 시간...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한..

귀한 사역이었다..^^

"독수리 날개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We Are Yours~

하나님 우리는 당신의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