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습니다. 모두 갔습니다. 또 다시 새로운 사람이 옆으로 왔습니다. 사람이 가면 사람이 오고,꽃이 피면 졋다가 다시 다른 꽃이 피고..많은 사람들이 갔었고,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고. 나 또한 다른이에게 그런 가슴아픈일을 반복하고, 어쩌면 기쁨이 되어 줄수도 있고.. 그러나 반복하다가도 결국 언젠가 한번은 영원히 떠나버릴 것 같습니다. 왜 하필 그리움이 좋아함이 그런 일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처럼 가장 행복한 순간에 슬픈일이 오는건지..
늘 그랬다. 늘 가장 행복하고 노력할 때, 슬픔과 시련이 찾아왔다.
지금 떠나버린 그당신은 언제 또 올지 기약이 없지만 창가에 앉아
짖어진 물안개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며 기다립니다.
호수라는 시가 너무 좋습니다. 집에서 그 시를 읽으며 눈물까지 흘렸다는게 절실합니다. 나에겐 슬픔이 다른 사람에게는 기쁨과 행복을 주며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갔습니다. 왜 당신이 하나도 밉지않은지..왜 절실히 슬프지 않은지. 잃은건가.. 그 다른사람도 하나도 밉지 않습니다. 도리어 내가 찢어 죽일만큼 밉습니다. 왜 일찍 붙잡지 않고 혼자 꿍얼대는지.. 아무 짓도 하지 않았으면서 괜히 남에게 심통부리면서 끙끙대는 것도 않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를 통제하려고 생각합니다..
붉은색이 잘 어울리고, 모든 색이 당신을 더욱 빛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잘 어울리는 당신은
갔습니다. 모두 갔습니다. 또 다시 새로운 사람이 옆으로 왔습니다. 사람이 가면 사람이 오고,꽃이 피면 졋다가 다시 다른 꽃이 피고..많은 사람들이 갔었고,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고. 나 또한 다른이에게 그런 가슴아픈일을 반복하고, 어쩌면 기쁨이 되어 줄수도 있고.. 그러나 반복하다가도 결국 언젠가 한번은 영원히 떠나버릴 것 같습니다. 왜 하필 그리움이 좋아함이 그런 일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처럼 가장 행복한 순간에 슬픈일이 오는건지..
늘 그랬다. 늘 가장 행복하고 노력할 때, 슬픔과 시련이 찾아왔다.
지금 떠나버린 그당신은 언제 또 올지 기약이 없지만 창가에 앉아
짖어진 물안개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며 기다립니다.
호수라는 시가 너무 좋습니다. 집에서 그 시를 읽으며 눈물까지 흘렸다는게 절실합니다. 나에겐 슬픔이 다른 사람에게는 기쁨과 행복을 주며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갔습니다. 왜 당신이 하나도 밉지않은지..왜 절실히 슬프지 않은지. 잃은건가.. 그 다른사람도 하나도 밉지 않습니다. 도리어 내가 찢어 죽일만큼 밉습니다. 왜 일찍 붙잡지 않고 혼자 꿍얼대는지.. 아무 짓도 하지 않았으면서 괜히 남에게 심통부리면서 끙끙대는 것도 않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를 통제하려고 생각합니다..
__조용한 아침의 나라.
하루 토탈많아야 5명. 없으면 0명.
이렇다가 사람들에게 잊혀 지는 건 아닌지..
목이 길어 셔츠도 목티도 잘 어울리는, 어울릴것만 같은 당신.
가늘게 뻗쳐 휘어버린 그대의 턱선은 즐거운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