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종목 : 보물 제1234호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활자본/ 금속활자본수량 : 1책지정일 : 1996.01.19소재지 :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37 한독의약박물관시대 : 조선시대소유자 : (주)한독약품관리자 : (주)한독약품이 책은 세종 27년(1445)에 임금의 명에 의해 편찬된 한방의학의 백과사전이다.이 책은 집현전 부교리 김예몽, 저작랑 유성원 등이 의방(醫方)을 수집하고 뒤에 다시 신석조, 김수온 등에게 명하여 의관 진순의 등으로 하여금 편찬하게 하고, 안평대군 용, 도승지 이사철 등이 감수하였다.총 365권으로 편성되었으나 수차례의 교정과 정리를 거쳐 266권 264책으로 편성되어 성종 8년(1477)에 한계희·임원준 등이 30부를 인출하였다.그후 다시 간행되지 않았는데 처음 간행한 30부는 대부분 임진왜란 때 없어지고 12책이 없는 252책 1질이 왜의 장수 가등청정에게 약탈되어 현재 일본 궁내청 도서료에 처음 찍은 본이 유일하게 남아있다.이 책은 「보단요결이」, 「주씨집험방」, 「왕씨집험방」, 「수친양로서」, 「사림광기」, 「산거사요」등 여섯 의방을 옮겨 실었다.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유일한 초판본이라는 점에서 의학서적과 관련된 인쇄문화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제1234호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활자본/ 금속활자본
수량 : 1책
지정일 : 1996.01.19
소재지 :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37 한독의약박물관
시대 : 조선시대
소유자 : (주)한독약품
관리자 : (주)한독약품
이 책은 세종 27년(1445)에 임금의 명에 의해 편찬된 한방의학의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집현전 부교리 김예몽, 저작랑 유성원 등이 의방(醫方)을 수집하고 뒤에 다시 신석조, 김수온 등에게 명하여 의관 진순의 등으로 하여금 편찬하게 하고, 안평대군 용, 도승지 이사철 등이 감수하였다.
총 365권으로 편성되었으나 수차례의 교정과 정리를 거쳐 266권 264책으로 편성되어 성종 8년(1477)에 한계희·임원준 등이 30부를 인출하였다.
그후 다시 간행되지 않았는데 처음 간행한 30부는 대부분 임진왜란 때 없어지고 12책이 없는 252책 1질이 왜의 장수 가등청정에게 약탈되어 현재 일본 궁내청 도서료에 처음 찍은 본이 유일하게 남아있다.
이 책은 「보단요결이」, 「주씨집험방」, 「왕씨집험방」, 「수친양로서」, 「사림광기」, 「산거사요」등 여섯 의방을 옮겨 실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유일한 초판본이라는 점에서 의학서적과 관련된 인쇄문화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