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형 상처받는 타입]
왠만하면 상처받지 않는다.
날때부터 둔한 기질을 타고 났다.
O형이 상처받을 땐 자존심에 금이 갔을 때이다. 남자고 여자고 할것 없이.
왠만한것에 상처받지 않는 만큼 처음본 사람이건 친하지 않는 사람이건 속마음을 드러내고 그래서 자기표현, 자기주장이 강하단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정말로 자기 마음의 깊숙한 내면은 친한사람에게도 드러내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혈액형들은 그런 면때문에. O형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단순한 듯 보이나 복잡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O형 성격의 잠재된 부분]
O형은 실로 TPO 그자체로서, 때와 장소에 따라 성격표현이 바뀐다.
미혼시절과 결혼 후, 도는 평사원 시절과 과장이나 부장으로 승진한 후의 성격변화가 가장 심한 것이 O형이다.
즉 지위에 상응하는 관록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나는 O형...
[0형 상처받는 타입] 왠만하면 상처받지 않는다. 날때부터 둔한 기질을 타고 났다. O형이 상처받을 땐 자존심에 금이 갔을 때이다. 남자고 여자고 할것 없이. 왠만한것에 상처받지 않는 만큼 처음본 사람이건 친하지 않는 사람이건 속마음을 드러내고 그래서 자기표현, 자기주장이 강하단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정말로 자기 마음의 깊숙한 내면은 친한사람에게도 드러내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혈액형들은 그런 면때문에. O형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단순한 듯 보이나 복잡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O형 성격의 잠재된 부분] O형은 실로 TPO 그자체로서, 때와 장소에 따라 성격표현이 바뀐다. 미혼시절과 결혼 후, 도는 평사원 시절과 과장이나 부장으로 승진한 후의 성격변화가 가장 심한 것이 O형이다. 즉 지위에 상응하는 관록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