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잊어. 가 아니라 어쩌면, 못 잊어. 인지도

고혜경2006.07.23
조회12

 

-

 

안 잊어. 가 아니라 어쩌면,

못 잊어. 인지도 몰라.

 

특별한 나이, 스무살.

그 새롭고 풋풋한 나이 때,

그 풋풋했던 일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잊을 리가 없잖아.

그 느낌, 그 기분. 지금은 추억이지만 아직도 생생해.

 

가끔은,

추억 속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