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 부르던때... 그 국민학교 다닐때 먹던 맛있는 떡복이와... 달고나... 중학교시절 옆구리에 차구다니던 삐삐... 고등학교시절 타구다니던 프라이드... 학교 그만두고... 일하던 디제이와...여러가지 일들... 그중에 제일로 간절한 기억들... 어렵지만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시절... 이제는 너무 많이 알아버린 내가... 예전의 나를 그리워 해봅니다...
아른거리는 추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