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음악분수대 클래식, 재즈, 올드 팝 등 음악의 선율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든다. 예술의전당 내에 있는 모든 건물에 간접 조명을 설치해 분수대 이외의 야경도 아름답다. 노천 카페도 오후 10시까지 오픈. 음악분수대의 저녁 공연은 오후 6~8시, 오후 9시 30분~10시 30분에 열린다. 홈페이지에 선곡표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 는 것도 좋다. 문의 02-580-1300
사간동 갤러리 로드 광화문에서 삼청동으로 이어지는 길가에는 유서 깊은 갤러리와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갤러리가 줄지어 있다. 갤러리들이 야간 개 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복궁 돌담길을 끼고 갤러리 로드를 산책하며 쇼윈도로 작품을 구경하는 맛은 분명 색다르다.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새벽 2시까지 문을 여는 삼청동의 와인 바가 나타난다. 내면을 풍성하게 하는 데이트 코스 로 추천.
석촌호수 & 성내천 석촌호수는 늦은 시간까지 운 동하는 사람들이 오가고 롯데월드의 불빛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라 산책 코스로 익히 알려져 있다. 1백여 개 의 화려한 야간 조명과 음악분수대를 설치한 성내천과 오금자연생태공원도 ‘물’과 ‘빛’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산책 코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문의 송파구청 02-410-3415
남산 N서울타워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찬란하게 불 을 내뿜는 N서울타워. 남산야외식물원에서 타워까지 올라가는 계단길도 야경 산책로로 추천한다. 7천원을 내면 타 워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는데, 타워 아래에 있는 데크에서 공짜로 내려다보는 서울 야경도 훌륭하다. 타워 1, 2층에 있는 ‘스위트리 비어가든’(02-3455-9220)에서 맥주 한잔으로 야경 산책을 마무리하는 것도 좋을 듯. 문의 02-3455-9277
1 석촌호수 & 성내천 2 사간동 갤러리 로드 3 남산 N서울타워 ‘스위트리 비어가든’
에디터 추천, 뚜벅이 vs 드라이브 코스 청계천 야경 투어 버스 자가용 없다고 서러워할 필요 없다. 유럽에서 보았던 새빨간 2층짜리 투어 버스가 근사한 자가용이 되어줄 테니. 광화문에서 출발해 청계천을 따라 동대문까지 한 바퀴 도는 코스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가량 투어가 진행된다 . 복원된 청계천 다리의 문화,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해줄 가이드도 동승할 예정. 여유롭게 투어를 즐기고 싶다면 인터넷 예약은 필 수다. 요금 5천원 문의 02-777-6090 www.visitseoul.net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차 있는 서울 시민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은 바로 북악스카이웨이를 달리며 ‘삼림욕’을 하는 것. 차창을 열고 꼬불거리는 산길을 달리다 보면 풋풋한 솔향에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 정상에 있는 팔각정에 있는 스카이라운지 ‘ ivinto’(02-735-3092)도 서울에서 손꼽히는 야경 스폿. 위치 광화문을 정면에 두고 좌회전해 달리다가 자하문에서 우회전하면 북악스카이웨이가 시작된다.
☆★안전하고 야경 예쁜 산책길★☆
예술의전당 음악분수대 클래식, 재즈, 올드 팝 등 음악의 선율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든다. 예술의전당 내에 있는 모든 건물에 간접 조명을 설치해 분수대 이외의 야경도 아름답다. 노천 카페도 오후 10시까지 오픈. 음악분수대의 저녁 공연은 오후 6~8시, 오후 9시 30분~10시 30분에 열린다. 홈페이지에 선곡표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 는 것도 좋다. 문의 02-580-1300
사간동 갤러리 로드 광화문에서 삼청동으로 이어지는 길가에는 유서 깊은 갤러리와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갤러리가 줄지어 있다. 갤러리들이 야간 개 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복궁 돌담길을 끼고 갤러리 로드를 산책하며 쇼윈도로 작품을 구경하는 맛은 분명 색다르다.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새벽 2시까지 문을 여는 삼청동의 와인 바가 나타난다. 내면을 풍성하게 하는 데이트 코스 로 추천.
석촌호수 & 성내천 석촌호수는 늦은 시간까지 운 동하는 사람들이 오가고 롯데월드의 불빛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라 산책 코스로 익히 알려져 있다. 1백여 개 의 화려한 야간 조명과 음악분수대를 설치한 성내천과 오금자연생태공원도 ‘물’과 ‘빛’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산책 코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문의 송파구청 02-410-3415
남산 N서울타워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찬란하게 불 을 내뿜는 N서울타워. 남산야외식물원에서 타워까지 올라가는 계단길도 야경 산책로로 추천한다. 7천원을 내면 타 워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는데, 타워 아래에 있는 데크에서 공짜로 내려다보는 서울 야경도 훌륭하다. 타워 1, 2층에 있는 ‘스위트리 비어가든’(02-3455-9220)에서 맥주 한잔으로 야경 산책을 마무리하는 것도 좋을 듯. 문의 02-3455-9277
1 석촌호수 & 성내천
2 사간동 갤러리 로드
3 남산 N서울타워 ‘스위트리 비어가든’
에디터 추천, 뚜벅이 vs 드라이브 코스
청계천 야경 투어 버스
자가용 없다고 서러워할 필요 없다. 유럽에서 보았던 새빨간 2층짜리 투어 버스가 근사한 자가용이 되어줄 테니. 광화문에서 출발해 청계천을 따라 동대문까지 한 바퀴 도는 코스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가량 투어가 진행된다 . 복원된 청계천 다리의 문화,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해줄 가이드도 동승할 예정. 여유롭게 투어를 즐기고 싶다면 인터넷 예약은 필 수다. 요금 5천원 문의 02-777-6090 www.visitseoul.net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차 있는 서울 시민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은 바로 북악스카이웨이를 달리며 ‘삼림욕’을 하는 것. 차창을 열고 꼬불거리는 산길을 달리다 보면 풋풋한 솔향에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 정상에 있는 팔각정에 있는 스카이라운지 ‘ ivinto’(02-735-3092)도 서울에서 손꼽히는 야경 스폿. 위치 광화문을 정면에 두고 좌회전해 달리다가 자하문에서 우회전하면 북악스카이웨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