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 우리나라도 과거 1972년 초여름까지는 250cc이상, 4기통 이상의 이륜차(보편적으로 “Motor bike 혹은 Motor cycle”이라 부르며, 오토바이란 말은 국적불명의 언어이다.)에 대해서는 경부선, 경인선 고속도로의 통행이 자유로 왔으나 명쾌하고도 납득할만한 통계자료나 근거도 없이 내무부고시에 의해 1972. 6. 1.부터 배기량에 관계없이 통행을 금지시켰습니다.
1991년에는 도로교통법 제58조에 “이륜차는 배기량에 관계없이 전용도로마저 통행이 금지(Ban)"되었습니다.
문제는 이후, 바이크를 포함한 이륜문화가 낙후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즉" 도로는 상당한 발전을 했지만 의식구조는 속된말로 "개"라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 어느 사회이든 규제와 금지되어 있는 문화는 규제가 없거나 완화되어 있는 곳에 비해 뒤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2004. 4. 15. 선거를 앞둔 선거철이니, 선거를 봐도 선진국에 비해서 아직도 규제가 많지 않습니까? 규제가 있는 곳엔 늘 "비합리주의"와 부정이 판을 처서 결국 그 문화를 기형화, 후진화 시켜 놓고 만다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규제라는 것은 어느 사회 전체를 위한 것이기보다는 대부분 어느 특정 "소수의 이익"을 위한 조치라는 것이지요.
교육계에도, 법조계에도 이사회 구석구석에 너무 많은 규제가 존재하는데... 이러한 규제가 과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인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하나 더 들자면, 이 나라 청소년 교육은 '입시'를 위한 교육이지 인간을 위한 교육은 아니라고들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입시가 학생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육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직업과 학원, 학교 등.. 숫한 조직의 운영자, 경영자들 나아가 교육과 관련된 소수 정치인을 위한 것으로 보아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결국, 이러한 규제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인간성, 나아가 이 나라의 운명마저 부정적으로 바꾸어 가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감히 주장하는 것입니다.
과거, 1981년 5공 정부는 통행금지를 폐지했습니다. 우려했던 범죄의 증가와 북한의 공작이 이 나라를 망첬나요?
또한 학생들의 교복이 그 교복을 입고 다니는 학생들보다는 실제 교복 값이라는 "돈"에 관련된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요? 요즘은 만드는 것도 대부분 “중국이고 여기에 재고 염려도 없는 교복 1벌 값이 일반 기성 양복 2-3벌 값이라면 무슨 뜻일까요?
지금 그 어느 통계를 봐도, High way, Free way, Express way(고속도로는 우리나라 말)처럼 모든 자동치에 편리성과 안전에 관해 좋은 도로가 없으며, 특히 2륜에 있어서는 이보다 더 이상 안전한 도로가 없다고들 세계의 그 어느 선진국이든 학자든 이를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고속도로 사용을 권장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4-16배)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는 역으로 정부가 나서서 고속도로의 사용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그 원인을 “이륜차가 전용도로나 고속도로를 통행 할 경우 다른 교통수단에 저해요인이 된다고 판단”하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Bike에게 가장 위험한 도로는 신호체계가 복잡한 도심지의 우측도로입니다.
2003년도에도 대한민국에서 약650명이 이륜차을 사용하다가 사망했는데, 거의 대부분이 도심지의 우측 도로, 125cc이하의 소형이륜차로 주로 10대 청소년이 상당수이며, 주로 10-20대로 보여 지며, 이러한 수치로 계산된 치사율은 타 교통수단에 비해 매우 높은 것은 사실 입니다.
으로 이는 신체가 노출된 이륜차의 특수성으로 인한 것으로 일단 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운전자의 부상 및 사망의 가능성은 박스형의 타 교통수단에 비해 높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경찰청에서 매년 발표되는 사고통계자료를 근거로 차종별 1만대당 사망자 수를 비교해보면, 1위-특수차량, 2위-화물, 3위-승합, 4위-승용, 5위-이륜차(바이크), 6위-비행기입니다.
(R.O.K)대한민국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 49%가 차에 치여 발생합니다. (선진국 12%) 반면에 이륜이 사람을 치는 일은 거의 없으며, 있어도 사망자는 없습니다.
배기량에 관계없이 통행규제의 시정을 요구할 때마다 경찰청에서 "치사율이 높으며, 타 교통수단에 위험을 초례할 수도 있어 안 된다." 라고 수십 년을 똑 같은 내용으로 답하는 것도 폐쇄적인 일제식민주식의 잔재로 판단됩니다.
원래 이륜의 치사율은 항공기 다음으로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항공기만큼 안전한 교통수단이 없다고 하지요?
최근엔 경찰청의 어떤 고의적 의도를 자꾸만 생각게 하는 부정적 행동이 의심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Bike와 관련된 좋은 통계자료는 점차 가려지는 듯한 느낌을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On-line상에서 느낀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혹, 어느 누군가의 소수가 고의적, 개인적 편견에 의한 잘못된 판단으로 금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방송으로 알려진 내용 중, 1963-5년도 독일에 탄광 인력수출을 할 때, 독일 주재 한국 대사관 고위층이 귀찮다는 생각에 이를 방치하거나 방해 한 사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규제는 그 문화를 기형으로 만듭니다. 규제는 그 문화의 발전을 저해 시켜 경제적 손실도 감수케 합니다. 폭주족은 Bike문제라고 보기보다는 청소년문제입니다. 다시 말해, 청소년문제를 해결해야 하실 분들의 '직무유기'를 돕는 핑계거리로 사용(악용)되는 도구가 바로 Bike라는 것이지요.
문제점을 바로 찾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우리 사회의 윗물들에게는 없거나 부족한 것이 문제입니다. "구더기 무서워 된장, 고추장을 포기" 할 수 없듯이..."외양간이 지저분해 진다고 소를 치울 수 없듯이.." Bike 탄다고 매질을 하는 지금 우리나라의 무지한 학교 선생님들은 결국 우리나라의 미래를 망치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이륜을 어려서부터 개방하고 올바로 가르치는 선진국처럼 우리도 모방해야 교통사고도 선진국 수준으로 줄일 수 있으며, 결국 우리가 원하는 선진 교통문화를 얻을 수 있다.)
자신은 술과 담배, 노름, Sex를 즐기면서 학생들에게 담배 핀다고 매질하고 정죄 하는 우리나라의 무지한 교육자와 어른들이 계시는 한 청소년문제는 해결 될 수 없겠지요?
그토록 외국을 예를 잘 들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면 모방하기에 급급하고, 불리 한 것은 급구 외면하는 우리 사회의 윗물들의 모순이 규제로 변형되어 이사회에 나타납니다. 이제 이러한 악습이 우리 세대에서 끊어지기를 원합니다. 마칩니다!
우리가 고속도로를 달려야 하는 이유. REASON[2nd]
-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
우리나라도 과거 1972년 초여름까지는 250cc이상, 4기통 이상의 이륜차(보편적으로 “Motor bike 혹은 Motor cycle”이라 부르며, 오토바이란 말은 국적불명의 언어이다.)에 대해서는 경부선, 경인선 고속도로의 통행이 자유로 왔으나 명쾌하고도 납득할만한 통계자료나 근거도 없이 내무부고시에 의해 1972. 6. 1.부터 배기량에 관계없이 통행을 금지시켰습니다.
1991년에는 도로교통법 제58조에 “이륜차는 배기량에 관계없이 전용도로마저 통행이 금지(Ban)"되었습니다.
문제는 이후, 바이크를 포함한 이륜문화가 낙후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즉" 도로는 상당한 발전을 했지만 의식구조는 속된말로 "개"라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 어느 사회이든 규제와 금지되어 있는 문화는 규제가 없거나 완화되어 있는 곳에 비해 뒤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2004. 4. 15. 선거를 앞둔 선거철이니, 선거를 봐도 선진국에 비해서 아직도 규제가 많지 않습니까?
규제가 있는 곳엔 늘 "비합리주의"와 부정이 판을 처서 결국 그 문화를 기형화, 후진화 시켜 놓고 만다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규제라는 것은 어느 사회 전체를 위한 것이기보다는 대부분 어느 특정 "소수의 이익"을 위한 조치라는 것이지요.
교육계에도, 법조계에도 이사회 구석구석에 너무 많은 규제가 존재하는데...
이러한 규제가 과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인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하나 더 들자면, 이 나라 청소년 교육은 '입시'를 위한 교육이지 인간을 위한 교육은 아니라고들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입시가 학생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육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직업과 학원, 학교 등.. 숫한 조직의 운영자, 경영자들 나아가 교육과 관련된 소수 정치인을 위한 것으로 보아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결국, 이러한 규제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인간성, 나아가 이 나라의 운명마저 부정적으로 바꾸어 가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감히 주장하는 것입니다.
과거, 1981년 5공 정부는 통행금지를 폐지했습니다.
우려했던 범죄의 증가와 북한의 공작이 이 나라를 망첬나요?
또한 학생들의 교복이 그 교복을 입고 다니는 학생들보다는 실제 교복 값이라는 "돈"에 관련된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요?
요즘은 만드는 것도 대부분 “중국이고 여기에 재고 염려도 없는 교복 1벌 값이 일반 기성 양복 2-3벌 값이라면 무슨 뜻일까요?
지금 그 어느 통계를 봐도, High way, Free way, Express way(고속도로는 우리나라 말)처럼 모든 자동치에 편리성과 안전에 관해 좋은 도로가 없으며, 특히 2륜에 있어서는 이보다 더 이상 안전한 도로가 없다고들 세계의 그 어느 선진국이든 학자든 이를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고속도로 사용을 권장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4-16배)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는 역으로 정부가 나서서 고속도로의 사용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그 원인을 “이륜차가 전용도로나 고속도로를 통행 할 경우 다른 교통수단에 저해요인이 된다고 판단”하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Bike에게 가장 위험한 도로는 신호체계가 복잡한 도심지의 우측도로입니다.
2003년도에도 대한민국에서 약650명이 이륜차을 사용하다가 사망했는데, 거의 대부분이 도심지의 우측 도로, 125cc이하의 소형이륜차로 주로 10대 청소년이 상당수이며, 주로 10-20대로 보여 지며, 이러한 수치로 계산된 치사율은 타 교통수단에 비해 매우 높은 것은 사실 입니다.
으로 이는 신체가 노출된 이륜차의 특수성으로 인한 것으로 일단 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운전자의 부상 및 사망의 가능성은 박스형의 타 교통수단에 비해 높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경찰청에서 매년 발표되는 사고통계자료를 근거로 차종별 1만대당 사망자 수를 비교해보면, 1위-특수차량, 2위-화물, 3위-승합, 4위-승용, 5위-이륜차(바이크), 6위-비행기입니다.
(R.O.K)대한민국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 49%가 차에 치여 발생합니다. (선진국 12%)
반면에 이륜이 사람을 치는 일은 거의 없으며, 있어도 사망자는 없습니다.
배기량에 관계없이 통행규제의 시정을 요구할 때마다 경찰청에서 "치사율이 높으며, 타 교통수단에 위험을 초례할 수도 있어 안 된다." 라고 수십 년을 똑 같은 내용으로 답하는 것도 폐쇄적인 일제식민주식의 잔재로 판단됩니다.
원래 이륜의 치사율은 항공기 다음으로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항공기만큼 안전한 교통수단이 없다고 하지요?
최근엔 경찰청의 어떤 고의적 의도를 자꾸만 생각게 하는 부정적 행동이 의심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Bike와 관련된 좋은 통계자료는 점차 가려지는 듯한 느낌을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On-line상에서 느낀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혹, 어느 누군가의 소수가 고의적, 개인적 편견에 의한 잘못된 판단으로 금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방송으로 알려진 내용 중, 1963-5년도 독일에 탄광 인력수출을 할 때, 독일 주재 한국 대사관 고위층이 귀찮다는 생각에 이를 방치하거나 방해 한 사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규제는 그 문화를 기형으로 만듭니다.
규제는 그 문화의 발전을 저해 시켜 경제적 손실도 감수케 합니다.
폭주족은 Bike문제라고 보기보다는 청소년문제입니다.
다시 말해, 청소년문제를 해결해야 하실 분들의 '직무유기'를 돕는 핑계거리로 사용(악용)되는 도구가 바로 Bike라는 것이지요.
문제점을 바로 찾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우리 사회의 윗물들에게는 없거나 부족한 것이 문제입니다.
"구더기 무서워 된장, 고추장을 포기" 할 수 없듯이..."외양간이 지저분해 진다고 소를 치울 수 없듯이.."
Bike 탄다고 매질을 하는 지금 우리나라의 무지한 학교 선생님들은 결국 우리나라의 미래를 망치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이륜을 어려서부터 개방하고 올바로 가르치는 선진국처럼 우리도 모방해야 교통사고도 선진국 수준으로 줄일 수 있으며, 결국 우리가 원하는 선진 교통문화를 얻을 수 있다.)
자신은 술과 담배, 노름, Sex를 즐기면서 학생들에게 담배 핀다고 매질하고 정죄 하는 우리나라의 무지한 교육자와 어른들이 계시는 한 청소년문제는 해결 될 수 없겠지요?
그토록 외국을 예를 잘 들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면 모방하기에 급급하고, 불리 한 것은 급구 외면하는 우리 사회의 윗물들의 모순이 규제로 변형되어 이사회에 나타납니다.
이제 이러한 악습이 우리 세대에서 끊어지기를 원합니다.
마칩니다!
다음은 "Bike, 전용도로/고속도로 주행이 안전한가?"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오며,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위에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