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새겨진 상처는.. 쉽게 아물 수 있나요?' 적어도.. 나는 그럴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정작.. 나는 내 상처의 깊이조차 알 수 없다는걸 알았다. 웃긴얘기지만.. 무엇때문에 생긴 상처인지도.. 이젠 가물가물하다. 상처를 달래려고.. 여기저기 마음을 주고.. 하지만 상처따윈 달래봤자 아무런 소용없는데.. 오히려.. 그 깊이가 더해질 뿐인걸.. 그러니.. 이젠 됐어^-^
'마음에 새겨진 상처는.. 쉽게 아물 수 있나요?'
'마음에 새겨진 상처는.. 쉽게 아물 수 있나요?'
적어도.. 나는 그럴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정작.. 나는 내 상처의 깊이조차 알 수 없다는걸 알았다.
웃긴얘기지만..
무엇때문에 생긴 상처인지도..
이젠 가물가물하다.
상처를 달래려고.. 여기저기 마음을 주고..
하지만 상처따윈 달래봤자 아무런 소용없는데..
오히려.. 그 깊이가 더해질 뿐인걸..
그러니.. 이젠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