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그냥 별다른 감정의 동요없이. 그냥 그래. 하지만. 가끔은 굳어버린 내 심장에 틈이 생겼으면 해. 그 틈을 뜨거운 눈물로 촉촉하게 적셔주고 싶기도하고. 설레임으로 두근두근 진동도 느껴보고 싶어. 마음을 닫는것보다. 닫혀졌던 마음을 여는것이. 더 어렵구나. 아. 나쁘다. 왜. 넌 계속 내 심장에 굳은살을 한겹씩 더해만가게 하니. 이젠 그만할때도 된거같은데. by. jeun_
난 요즘 그냥 별다른 감정의 동요없이. 그냥 그래.
난 요즘 그냥 별다른 감정의 동요없이.
그냥 그래.
하지만.
가끔은 굳어버린 내 심장에 틈이 생겼으면 해.
그 틈을 뜨거운 눈물로 촉촉하게 적셔주고 싶기도하고.
설레임으로 두근두근 진동도 느껴보고 싶어.
마음을 닫는것보다.
닫혀졌던 마음을 여는것이.
더 어렵구나.
아.
나쁘다.
왜.
넌 계속 내 심장에 굳은살을 한겹씩 더해만가게 하니.
이젠 그만할때도 된거같은데.
by. j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