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톡을 보면서 어쩜 저리 나와 같을까? 그럼서 봤어요. 근데 제 글이네요. 에고 남사스러워라...쩝... 몇일전 드뎌 진솔하게 얘기해서 자기도 맘은 있는데 안한것도 있다고 미안하다고 하기에 제안을 하나 해서 해결했어요. 애기 목욕은 이제 신랑이 맡아서 하기로 했어요. 지금 이틀간 애기 목욕은 신랑이 했네요. 이불도 신랑이 깔구요. 음...한꺼번에 바꾸는건 못해도 하나씩 하나씩 바꿔보려구요. 직장맘들 힘내자구요!! 아자아자!!
헉!! 톡이 될줄이야....글쓴이후 바뀐점.
전요 톡을 보면서 어쩜 저리 나와 같을까? 그럼서 봤어요.
근데 제 글이네요.
에고 남사스러워라...쩝...
몇일전 드뎌 진솔하게 얘기해서
자기도 맘은 있는데 안한것도 있다고 미안하다고 하기에 제안을 하나 해서 해결했어요.
애기 목욕은 이제 신랑이 맡아서 하기로 했어요.
지금 이틀간 애기 목욕은 신랑이 했네요. 이불도 신랑이 깔구요.
음...한꺼번에 바꾸는건 못해도 하나씩 하나씩 바꿔보려구요.
직장맘들 힘내자구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