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는 93년 브라질 1부리그 크루제이 클럽에서 60경기 동안 58골을 넣는 활약으로 일찌감치 펠레의 뒤를 이을 재목감으로 평가받았다.
94년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으로 소속클럽 역대 최고 몸값인 470만달러를 받고 이적한 호나우두는 데뷔전과 두번째 경기에서 총 3골을 뽑아내며 화려한 신고식을 했다. 96년 7월 당시 역대 최고의 몸값인 1,950만달러의 이적료를 받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때까지 PSV아인트호벤에서 56경기 동안 55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
97년 2,790만달러의 이적료로 이탈리아 AC인터밀란에 합류한 호나우두는 인터밀란에서 47게임 동안 34골을 퍼부으며 97·98년 'FIFA 올해의 선수'에 2년연속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98년 10월 오른쪽 무릎 근육 이상으로 한달간 결장했던 호나우두는 99년 11월 결국 수술대에 올라 축구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았다.
2001년 4월, 5개월 만에 복귀한 호나우두는 경기 시작 6분 만에 무릎을 감싸며 그라운드에 쓰러져 다시 수술대에 올라 축구계에서 사라지는 듯했지만 2002년 3월 소속팀 인터밀란으로 복귀한데 이어 2002년 월드컵 브라질 대표팀에 속하게 되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8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이 되었으며, 브라질이 우승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2002년 12월 FI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어, 국제축구연맹(FIFA) 사상 처음으로 세 차례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리고 2006년 독일월드컵 16강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5호골을 터뜨려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을 수립했다.
호나우도 스페셜 동영상
브라질의 축구선수.
1976년 9월2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출생.
호나우두는 93년 브라질 1부리그 크루제이 클럽에서 60경기 동안 58골을 넣는 활약으로 일찌감치 펠레의 뒤를 이을 재목감으로 평가받았다.
94년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으로 소속클럽 역대 최고 몸값인 470만달러를 받고 이적한 호나우두는 데뷔전과 두번째 경기에서 총 3골을 뽑아내며 화려한 신고식을 했다. 96년 7월 당시 역대 최고의 몸값인 1,950만달러의 이적료를 받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때까지 PSV아인트호벤에서 56경기 동안 55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
97년 2,790만달러의 이적료로 이탈리아 AC인터밀란에 합류한 호나우두는 인터밀란에서 47게임 동안 34골을 퍼부으며 97·98년 'FIFA 올해의 선수'에 2년연속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98년 10월 오른쪽 무릎 근육 이상으로 한달간 결장했던 호나우두는 99년 11월 결국 수술대에 올라 축구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았다.
2001년 4월, 5개월 만에 복귀한 호나우두는 경기 시작 6분 만에 무릎을 감싸며 그라운드에 쓰러져 다시 수술대에 올라 축구계에서 사라지는 듯했지만 2002년 3월 소속팀 인터밀란으로 복귀한데 이어 2002년 월드컵 브라질 대표팀에 속하게 되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8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이 되었으며, 브라질이 우승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2002년 12월 FI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어, 국제축구연맹(FIFA) 사상 처음으로 세 차례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리고 2006년 독일월드컵 16강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5호골을 터뜨려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