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무상하다고들 한다. 그러한것 같다. 내

공건훈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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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상하다고들 한다.

 

그러한것 같다.

 

내 생이 허락받는 한까지

 

좀 더 착하게 살고

 

함부로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지 말며...

 

사람의 존재 가치를 소중히 사며.

 

우리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그냥 그렇게... 그냥 그렇게..

 

살런다.

 

아버지도 그러길 원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