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 - will **[뮤직스테이션] 슈퍼라이브 2002년

백참비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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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頃」って 僕たちは 夜の空を信じていた
(아노코롯테 보쿠타치와 요루노소라오 신지테이타)
「그시절」의 우리들은 밤하늘을 믿고 있었죠

 

同じ向きの 望遠鏡で 小さな星 探した
(오나지 무키노 보오엔교오데 치이사나 호시 사가시타)
똑같은 곳을 향한 망원경으로 자그마한 별을 찾았죠

 

いつもそばに 誰かいて 孤獨の影 紛らせた
(이쯔모소바니 다레카이테 고도쿠노카케 마기라세타)
항상 곁에 누군가가 있어 고독의 그림자를 지울수 있었고


停電した 夏の終わりに 手さぐりして キスをしたね
(테이데응시타 나쯔노오와리니 테사구리시테 키스오시타네)
정전된 여름의 마지막에 손으로 더듬어 키스를 했었죠

あれから 僕はいくつの 夢を見て來たのだろう
(아래카라 보쿠와이쿠츠노 유메오미테키타노다로)
그후로 나는 몇개의 꿈을 꿔온 것일까

 

瞳を閉じて見る夢よりも 瞳を開きながら
(메오토지테미루유메요리모 메오히라키나가라)
눈을 감고 꾸는 꿈보다 눈을 뜨고


あれから 僕は いくつの 自由を生きてきただろう
(아레카라 보쿠와이쿠츠노 지유우오 이키테키타다로오)
그후로 나는 몇개의 자유를 유지해온것일까

 

運命の支配じゃなくて 決めてたのは 僕の「WILL」
(운메이노 지하이쟈나쿠테 키메테타노와보쿠노 will)
운명에 지배되지 않고 결정한것은 나의 「의지」

煌めいてる 星たちは 誰かが もう見つけてる
(키라메이테루 호시타치와 다레카가 모오 미츠케테루)
반짝이는 별들은 누군가가 벌써 찾아내고있겠죠

 

光のない 闇のどこかに まだ見えない 未來がある
(히카리노나이 야미노도코카니 마다미에나이 미라이가아루)
빛이 없는 어둠의 어딘가엔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가 있죠

記憶が星座のように 輝きながら 繫がる
(기오쿠가 세이자노요오니 카가야키나가라 츠나가루)
기억이 별자리처럼 빛을 내며 이어져있죠

 

バラバラに見えていたけど 今ならわかるよ
(바라바라니 미에테이타케도 이마나라와카루요)
뿔뿔히 흩어져 보인대도 지금이라면 알것같아요

 

記憶が星座のように ひとつになって敎える
(기오쿠가 세이자노요오니 히토츠니낫테 오시에루)
기억이 별자리처럼 하나씩 가르쳐줘요

 

偶然のしわざじゃなくて 選んだのは僕の「WILL」
구우젠노시와자쟈나쿠테 에란다노와보쿠노 will
우연이 아니죠 선택한 것은 나의 「의지」


過ぎてく過去は すべて 自分の通り道
(스기테쿠 카코와 스베테 지분노토오리미치)
지나간 과거는 전부 자신이 걸어온 길

 

この夜の空に 變わらない永遠が 見守ってる
(코노요루노소라니 카와라나이 에이에응가 미마못테루)
오늘 밤하늘에 변함없는 영원이 지켜보고 있죠 

 

あれから 僕はいくつの 夢を見て來たのだろう
(아래카라 보쿠와이쿠츠노 유메오미테키타노다로)
그후로 나는 몇개의 꿈을 꿔온 것일까

 

瞳を閉じて見る夢よりも 瞳を開きながら
(메오토지테미루유메요리모 메오히라키나가라)
눈을 감고 꾸는 꿈보다 눈을 뜨고


あれから 僕は いくつの 自由を生きてきただろう
(아레카라 보쿠와이쿠츠노 지유우오 이키테키타다로오)
그후로 나는 몇개의 자유를 유지해온것일까

 

運命の支配じゃなくて 決めてたのは 僕の「WILL」
(운메이노 지하이쟈나쿠테 키메테타노와보쿠노 will)
운명에 지배되지 않고 결정한것은 나의 「의지」

[뮤직스테이션] 슈퍼라이브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