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셨는지요. 글쎄 벌써 몇번째 주차된 차에 밤시간이나 새벽에 몰래 피던 담배를 제 차에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선 사진을 설명 드리자면 첫번째 사진 : 며칠전에 비올때 제 차 천장에 던힐 라이트를 피던 데로 던져서 제차가 저렇게 누렇게 탔어요. 두번째 사진 : 이건 어제 새벽 2시에 발견한 겁니다. 제가 원룸 사는데 창문으로 차를 내다 보니까 이상해서 나가보니 역시나 담배 재 였습니다. 세번째 사진 : 요게 바로 계속 제 차 위에 몇번째 떨어져 있는 문제의 덜힐 라이트 입니다. 네번째 사진 : 어제 새벽에는 몰라는데 아침에 보니까 차 앞유리에도 담배재가 뿌려져 있더군요. 다섯번째 사진 : 계속 2층에 사는 사람이 던질줄 알았더니 옥상 올라가보니 이런 담배재가 있더군요. 여섯번째 사진 : 제 차가 항상 거의 저 위치에 있는데 오늘 발견한 재 위치와 동일합니다. 그냥 던지면 바로 지요. 요즘 차가 이상하게 더러워진다는 생각만 갖고 있다가 관심을 갖고 보기 시작하게 일주일전입니다. 그러다가 트렁크 위에 물로 끄고서 꺽어서 끈 덜힐 라이트가 올려져 있더군요. 이게 바로 처음에 발견한 담배입니다. 무심결에 그냥 버리고 차에 탔지요. 그리고 며칠전 비가 아랫지방은 많이 온적있는데 비가 그치고 다음 날 나가보니 첫번째 사진 위치에 끄지도 않았는지 담배재가 그대로 모양을 유지한체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 위치의 차 표면은 저렇게 누렇게 탔습니다.(열받음. T.T) 그래서 이거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서 집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제가 102호에 사는데 101호는 막 이사와서 거의 여자만 있고 103호는 아저씨 혼자 사시는데 디스 라이트 피십니다. 2층 사람들은 잘 모르겠음. 3층에 주인집은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만 사시는데 할아버지 로즈만 피십니다. 그래서 이건 2층 사람중에 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음. 하지만 2층 복도를 아무리 봐도 담배 피운 흔적을 며칠째 못찾았습니다. 옥상에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머리 속에만 두다가 어제 바로 위에 사진 2번째 사진 4번째 사진과 같이 똑같은 일을 당했죠. 이틀만에 또 그런겁니다. 어제 제가 밤 9시 넘어서 들어왔으니까 밤 9시와 새벽 2시 사이입니다. 진짜새벽에 발견했을때 얼마나 열이 받던지....진짜 화가 나고 짜증이 이빠이 나네요. 만약에 이 넘을 잡는 다면 어떻게 혼을 내 줘야 할까요? 제가 의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아무튼 40대초 정도 될겁니다. 경찰서에 방화범으로 신고을 해야 하나...^^; 좀 어이 없지 않나요? 제가 확실히 차 위에서 치운것만 3번입니다. 항상 덜힐 라이트... 좀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리플 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골목에 CC카메라는 없습니다.
[증거사진 재중] 주차된 차에 새벽에 몰래 피던 담배 버리는 사람
사진을 보셨는지요.
글쎄 벌써 몇번째 주차된 차에 밤시간이나 새벽에 몰래 피던 담배를 제 차에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선 사진을 설명 드리자면
첫번째 사진 : 며칠전에 비올때 제 차 천장에 던힐 라이트를 피던 데로 던져서 제차가 저렇게
누렇게 탔어요.
두번째 사진 : 이건 어제 새벽 2시에 발견한 겁니다. 제가 원룸 사는데 창문으로 차를 내다 보니까
이상해서 나가보니 역시나 담배 재 였습니다.
세번째 사진 : 요게 바로 계속 제 차 위에 몇번째 떨어져 있는 문제의 덜힐 라이트 입니다.
네번째 사진 : 어제 새벽에는 몰라는데 아침에 보니까 차 앞유리에도 담배재가 뿌려져 있더군요.
다섯번째 사진 : 계속 2층에 사는 사람이 던질줄 알았더니 옥상 올라가보니 이런 담배재가 있더군요.
여섯번째 사진 : 제 차가 항상 거의 저 위치에 있는데 오늘 발견한 재 위치와 동일합니다.
그냥 던지면 바로 지요.
요즘 차가 이상하게 더러워진다는 생각만 갖고 있다가 관심을 갖고 보기 시작하게 일주일전입니다.
그러다가 트렁크 위에 물로 끄고서 꺽어서 끈 덜힐 라이트가 올려져 있더군요. 이게 바로 처음에
발견한 담배입니다. 무심결에 그냥 버리고 차에 탔지요. 그리고 며칠전 비가 아랫지방은 많이
온적있는데 비가 그치고 다음 날 나가보니 첫번째 사진 위치에 끄지도 않았는지 담배재가 그대로
모양을 유지한체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 위치의 차 표면은 저렇게 누렇게 탔습니다.(열받음. T.T)
그래서 이거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서 집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제가 102호에 사는데 101호는
막 이사와서 거의 여자만 있고 103호는 아저씨 혼자 사시는데 디스 라이트 피십니다. 2층 사람들은
잘 모르겠음. 3층에 주인집은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만 사시는데 할아버지 로즈만 피십니다. 그래서
이건 2층 사람중에 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음. 하지만 2층 복도를 아무리 봐도 담배 피운
흔적을 며칠째 못찾았습니다. 옥상에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머리 속에만 두다가 어제
바로 위에 사진 2번째 사진 4번째 사진과 같이 똑같은 일을 당했죠. 이틀만에 또 그런겁니다.
어제 제가 밤 9시 넘어서 들어왔으니까 밤 9시와 새벽 2시 사이입니다. 진짜새벽에 발견했을때
얼마나 열이 받던지....진짜 화가 나고 짜증이 이빠이 나네요.
만약에 이 넘을 잡는 다면 어떻게 혼을 내 줘야 할까요? 제가 의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아무튼 40대초 정도 될겁니다. 경찰서에 방화범으로 신고을 해야 하나...^^;
좀 어이 없지 않나요? 제가 확실히 차 위에서 치운것만 3번입니다. 항상 덜힐 라이트...
좀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리플 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골목에 CC카메라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