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코 크로캅(32, 크로아티아)과 프라이드 미들급 챔피언 반다레이 실바(30, 브라질)의 리턴 매치가 드디어 성사됐다. 또한 ‘주지수 매지션’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30, 브라질)는 조쉬 바넷(29, 미국)과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됐다.
프라이드의 다카다 노부히코 총괄본부장은 13일 도쿄의 프라이드 도장 드리머스에서 열린 무차별급 GP 결승전 포스터사진 촬영 중 ‘크로캅 VS 실바’, ‘노게이라 VS 바넷’의 카드를 확정 발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약 500여명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행사에는 4명의 파이터들의 메시지도 함께 공개됐다. 크로캅은 “9월 10일 당일까지 100퍼센트의 컨디션을 완성할 것”이라며 “부상이나 컨디션조절 실패 등과 같은 변명을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굳은 각오를 보였다. 실바는 “이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지난 번엔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내가 이긴 경기였다. 이번에야말로 KO로 이기고 싶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첫 대결을 펼치는 노게이라와 바넷도 각각 코멘트를 남겼다. 노게이라는 “효도르와의 타이틀 매치 도전권을 위해서 반드시 챔피언이 된다”며 “1회전 상대인 조쉬 바넷은 훌륭한 토탈 파이터지만 관절기술로 이길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고, 바넷은 “노게이라를 그라운드에서도 이길 수 있다. 그라운드에서 노게이라를 괴롭혀 탭 아웃 시킬 것”이라며 승리를 장담했다.
프라이드 무차별급 GP 결승전은 오는 9월 1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날 토너먼트의 우승자는 12월 31일 프라이드 ‘남제’에서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와 격돌하게 된다.
fc 프라이드 무차별급 뉴스
미르코 크로캅(32, 크로아티아)과 프라이드 미들급 챔피언 반다레이 실바(30, 브라질)의 리턴 매치가 드디어 성사됐다. 또한 ‘주지수 매지션’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30, 브라질)는 조쉬 바넷(29, 미국)과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됐다.
프라이드의 다카다 노부히코 총괄본부장은 13일 도쿄의 프라이드 도장 드리머스에서 열린 무차별급 GP 결승전 포스터사진 촬영 중 ‘크로캅 VS 실바’, ‘노게이라 VS 바넷’의 카드를 확정 발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약 500여명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행사에는 4명의 파이터들의 메시지도 함께 공개됐다. 크로캅은 “9월 10일 당일까지 100퍼센트의 컨디션을 완성할 것”이라며 “부상이나 컨디션조절 실패 등과 같은 변명을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굳은 각오를 보였다. 실바는 “이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지난 번엔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내가 이긴 경기였다. 이번에야말로 KO로 이기고 싶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첫 대결을 펼치는 노게이라와 바넷도 각각 코멘트를 남겼다. 노게이라는 “효도르와의 타이틀 매치 도전권을 위해서 반드시 챔피언이 된다”며 “1회전 상대인 조쉬 바넷은 훌륭한 토탈 파이터지만 관절기술로 이길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고, 바넷은 “노게이라를 그라운드에서도 이길 수 있다. 그라운드에서 노게이라를 괴롭혀 탭 아웃 시킬 것”이라며 승리를 장담했다.
프라이드 무차별급 GP 결승전은 오는 9월 1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날 토너먼트의 우승자는 12월 31일 프라이드 ‘남제’에서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와 격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