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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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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도 했는데... 나중에 내가 사랑하게 될 사람은.... 제발 나처럼 아프지 말기를... 그렇게 기도 했는데... 왜 넌 그렇게도 아픈건지.... 너를 보고 있으면 왜 자꾸 내가 떠오르는지... 널 사랑하면 더 아파 할 것을 아는데.. 그래서 널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는데.. ... ..... ....... 결국 왜 난 널 사랑하는지... 왜 나처럼 아파하는 널 사랑하는지... ------------------------------------------------- 뒤에서 바라보는 내마음을 아나요.... 당신은 모르겠지만... 난 당신이 가끔 힘든 글을 적을 때면.. 내 가슴은 저려만 옯니다... 당신을 감싸 주고 싶지만...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따듯하게 안아주고 싶지만.. 그게 되질 않내요.. 언젠가 당신 앞에 서게 되는날.. 세상 어느 것 보다 조심 스럽고 따스하게 그대를 안아주겠어요... 그때 까지 그대가 행복 하길 빌어 줄께요.. 행복하세요... By.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