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도 했는데...
나중에 내가 사랑하게 될 사람은....
제발 나처럼 아프지 말기를...
그렇게 기도 했는데...
왜 넌 그렇게도 아픈건지....
너를 보고 있으면 왜 자꾸 내가 떠오르는지...
널 사랑하면 더 아파 할 것을 아는데..
그래서 널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는데..
...
.....
.......
결국 왜 난 널 사랑하는지...
왜 나처럼 아파하는 널 사랑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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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바라보는 내마음을 아나요....
당신은 모르겠지만...
난 당신이 가끔 힘든 글을 적을 때면..
내 가슴은 저려만 옯니다...
당신을 감싸 주고 싶지만...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따듯하게 안아주고 싶지만..
그게 되질 않내요..
언젠가 당신 앞에 서게 되는날..
세상 어느 것 보다
조심 스럽고 따스하게
그대를 안아주겠어요...
그때 까지 그대가 행복 하길 빌어 줄께요..
행복하세요...
By.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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