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넘편 쉬~하는거 몰카했담 ㅎㅎ

조윤미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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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넘편 쉬~하는거 몰카했담 ㅎㅎ
울넘편 쉬~하는거 몰카했담 ㅎㅎ

올만에 아가는 이모님과 엄마꼐 떠넘기고 늦은저녁의 외출을 했다우~   ㅎㅎ 일단 우리의 아지트   강남 월매네 주막갔다가 사주까폐 갔다가...   새벽 4시쯤 마지막으로 으슥한 주차장으로...   ㅎ~ 그후는 상상에 맡기겠소~   아무튼 아가 낳고 이 얼마나 올만의 외출인지...   업된김에 저런짓까지 저질렀소^^   아무리 유심히 봐도 그곳은 보이지 않으니 힘들여 보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