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심봉이

김민지2006.07.24
조회78

 

 

 

요새 부쩍

외롭단 생각

많이 든다 ? - -

 

 

 

 

맨발의 심봉이민지 : 어머니께서 민지 꽃을

          좋아하셔서 지어주신 제

          이름은 민지 입니다 ~맨발의 심봉이

 

맨발의 심봉이심봉 : 나 아마두 '한반도'

         진익이랑 볼거 같아 ~ 맨발의 심봉이

맨발의 심봉이민지 : 심봉아 지금 너 나

          놀린거 맞지 ~ ? 맨발의 심봉이

맨발의 심봉이심봉 : 아냐 ~ 맨발의 심봉이 (절래절래)        

맨발의 심봉이민지 : 흐음 ~ 놀린거 같은데 ~ ? 맨발의 심봉이(골똘)

         심봉아 ~ 맨발의 심봉이

         잠시만 기달료바 ~ ? 맨발의 심봉이(뚜벅뚜벅)

         심봉아 ~ ♪ (사뿐)

         심봉아 ~ ♪ (사뿐)

         주거라 ~ ! ! (배치기 '쾅'맨발의 심봉이.맨발의 심봉이)

 

 

 

아놔 외로버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