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국 영화가 좋다. 로완 아킨슨... 매기 스미스... 미스터 빈으로 알려진 로완은 항상 주인공으로 원톱을 차지했지만 이번 영화에서만큼은 주연이라고 할 수 없다. 잔잔한 재미에 부드러운 전개... 물론 있을 수도, 가당치도 않은 얘기지만, 그저 빙그레 웃을 수 있게 만드는 기분 좋은 이야기 중의 하나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 않을까?~
난, 영국 영화가 좋다. 로완 아킨슨... 매기 스미스
난, 영국 영화가 좋다.
로완 아킨슨... 매기 스미스...
미스터 빈으로 알려진 로완은 항상 주인공으로 원톱을 차지했지만
이번 영화에서만큼은 주연이라고 할 수 없다.
잔잔한 재미에 부드러운 전개...
물론 있을 수도, 가당치도 않은 얘기지만,
그저 빙그레 웃을 수 있게 만드는 기분 좋은 이야기 중의 하나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