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 사랑스런 속삭임으로나를 깨워주는 상냥한 여자조금 부족해도 나와 걸을때 살며시팔짱을 끼고 걷는 여자허겁지겁 햄버거를먹고있는 나를보다내 입가에 묻은 마요네즈를아무도 모르게 닦아줄여자난 그런 여잘 사랑하고파 내가 해준 팔 베게 힘이 들까봐뒤척이며 팔을 빼주는 여자밥을 먹다 돈이 부족한내게 슬쩍 보태주는 여자내 작은 키를 맞춰주려고굽없는 신발만 즐겨신고노래 못하는 날 응원하며템버린 쳐주는여자 친구의 남자친구와 비교않고세상에서 내가 젤 멋있다고당당하게 그녀 친구들에게내 이름 말해주는 여자감기에 걸려 밤새 아픈날곁에서 지켜준 그런 여자언제나 천사같은 미소로날 웃게 해주는 여자 날 공주처럼 받들어 줄수 있나요?그런 남자를 평생 꿈꿔왔죠나만을 바라볼 왕자님이면내 모든걸 바칠수 있어요
매일아침 사랑스런 속삭임으로나를 깨워주는 상냥한
매일아침 사랑스런 속삭임으로
나를 깨워주는 상냥한 여자
조금 부족해도 나와 걸을때 살며시
팔짱을 끼고 걷는 여자
허겁지겁 햄버거를
먹고있는 나를보다
내 입가에 묻은 마요네즈를
아무도 모르게 닦아줄여자
난 그런 여잘 사랑하고파
내가 해준 팔 베게 힘이 들까봐
뒤척이며 팔을 빼주는 여자
밥을 먹다 돈이 부족한
내게 슬쩍 보태주는 여자
내 작은 키를 맞춰주려고
굽없는 신발만 즐겨신고
노래 못하는 날 응원하며
템버린 쳐주는여자
친구의 남자친구와 비교않고
세상에서 내가 젤 멋있다고
당당하게 그녀 친구들에게
내 이름 말해주는 여자
감기에 걸려 밤새 아픈날
곁에서 지켜준 그런 여자
언제나 천사같은 미소로
날 웃게 해주는 여자
날 공주처럼 받들어 줄수 있나요?
그런 남자를 평생 꿈꿔왔죠
나만을 바라볼 왕자님이면
내 모든걸 바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