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No Te Hubieras Ido (만약 너가 떠나지 않았다면) Te extrano mas que nunca y no se que hacer 니가 정말 보고싶어. 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Despierto y te recuerdo al amanecer잠에서 깨자마자 해가 뜨자마자 니가 떠올라Me espera todo el dia por vivir sin ti 너 없이 살기를 하루종일 소망한다El espejo no miente, me veo tan diferente거울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내가 매우 다르게 보여Me haces falta tu. 넌 내게서 떠났어.La gente pasa y pasa siempre tan igual 사람들은 항상 똑같이 살아가El ritmo de la vida me parece mal 그 삶의 리듬이 내게 안좋게 보여Era tan diferente cuando estabas tu 니가 있었을땐 참 달랐는데Si que era diferente cuando estabas tu.그래 니가 있었을땐 참 달랐어. No hay nada mas dificil que vivir sin ti 너 없이 사는것보다 더 어려운건 없어Sufriendo en la espera de verte llegar 너 보기를 기다리는 것이 고통스러워El frio de mi cuerpo pregunta por ti 내 몸의 차가움이 너에 대해서 물어Y no se donde estas 난 니가 어디있는지 몰라Si no te hubieras ido seria tan feliz. 만약 너가 떠나지 않았다면 정말 행복했을꺼야. La gente...사람들은... No hay nada...아무것도 아니야... 영화 '이 뚜 마마'에서 나오는 노래인데해변가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오는데정말 분위기가 환상적이지요..(음...나만 그런듯...-_-;;ㅎ) 노래 번역은 김신형 누님이 도와줬어요!!^^약간 내가 바꿨는데 맞는지...ㅎㅎ(그냥 내 마음대로~) http://blog.naver.com/leon317?Redirect=Log&logNo=17129418위의 주소는 이 노래가 나오는 블로그~근데 거기에 나온 가사는 약간 이상하다고 하네요.이 노래는 멕시코의 최고 뮤지션인 '마르코 안토니오 솔리스'의 노래입니다.
Si No Te Hubieras Ido 노래
(만약 너가 떠나지 않았다면)
Te extrano mas que nunca y no se que hacer 니가 정말 보고싶어. 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Despierto y te recuerdo al amanecer
잠에서 깨자마자 해가 뜨자마자 니가 떠올라
Me espera todo el dia por vivir sin ti
너 없이 살기를 하루종일 소망한다
El espejo no miente, me veo tan diferente
거울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내가 매우 다르게 보여
Me haces falta tu.
넌 내게서 떠났어.
La gente pasa y pasa siempre tan igual
사람들은 항상 똑같이 살아가
El ritmo de la vida me parece mal
그 삶의 리듬이 내게 안좋게 보여
Era tan diferente cuando estabas tu
니가 있었을땐 참 달랐는데
Si que era diferente cuando estabas tu.
그래 니가 있었을땐 참 달랐어.
No hay nada mas dificil que vivir sin ti
너 없이 사는것보다 더 어려운건 없어
Sufriendo en la espera de verte llegar
너 보기를 기다리는 것이 고통스러워
El frio de mi cuerpo pregunta por ti
내 몸의 차가움이 너에 대해서 물어
Y no se donde estas
난 니가 어디있는지 몰라
Si no te hubieras ido seria tan feliz.
만약 너가 떠나지 않았다면 정말 행복했을꺼야.
La gente...
사람들은...
No hay nada...
아무것도 아니야...
영화 '이 뚜 마마'에서 나오는 노래인데
해변가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분위기가 환상적이지요..
(음...나만 그런듯...-_-;;ㅎ)
노래 번역은 김신형 누님이 도와줬어요!!^^
약간 내가 바꿨는데 맞는지...ㅎㅎ
(그냥 내 마음대로~)
http://blog.naver.com/leon317?Redirect=Log&logNo=17129418
위의 주소는 이 노래가 나오는 블로그~
근데 거기에 나온 가사는 약간 이상하다고 하네요.
이 노래는 멕시코의 최고 뮤지션인
'마르코 안토니오 솔리스'의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