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a person to his bearings …

박현희2006.07.24
조회22

 

 

 

 

'자기 분수를 알라'

 

자기가 자신의 분수를

알아간다는것 .

슬프고도 안타깝지만

알아가는건 무척

힘든 일이다.

살아가는 사람들중

거의는 자신의

분수에 맞지않은

행동을 하며 살아간다.

 

현재 내가 그런 사람들을

겪어 오면서 가장

안타까운점.

현재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게 무엇인지

신경써야할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세월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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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닷게 된다.

후회하게 된다.

서럽게 운다.

용기를 내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평생후회하게 된다.

그때야 비로서 

당신이 철이 든것이다.

 

당신은 그때 주변사람들에게

말한다.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자신 주변에 당신 걱정해주고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주는

사람...그 사람이누구든

평생 당신곁에만

있어주는 사람 아니에요.

다만 당신곁에 있어주는

사람은 당신의 무언가 좋아서

잘나서 곁에 있는것이아니라

지금 당신. 그 자체가 좋아서 

누구보다 당신을 지켜주고 싶어서

당신의 곁에 있는거라고

내 말을 듣고 한번 뒤돌아

봣을때 바로 떠오르는 사람을

세월이 흐른뒤 평생

후회하지말고 자신의 현재를

즉각하며 상대방은 존중해주되

자신의 분수따위는 높게 사지마세요"

 

자신과 같은 일을 겪지않게

평생 조언을 해주며

시간이 흘러

끝내는 그 그리움과 후회를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추억'이란 심장을 하나만들어

가슴팍에 묻어 잊지못할 

그 아픔을 이젠

즐기며 살아간다.

 

 

 

마우스 드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