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오래된사진..ㅋㅋㅋ나 욘나역겹다 세번쨰 사진..히히 우린 참웃긴사진을 많이 찍는다 ..요기있는건 그나마 좀 정상이게 찍은??히히 .. 우린 참 친구같이 가깝고 편안한 사이다 .. 밥을 먹다가 서로 방구를껴도~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코딱지 후벼서 팔이 묻히고 놀고 ..거울을 보면서 꼭지점댄스를추고노래방을 가면 해드빙과 현란한춤들..노래방에서 나오면 정말 온몸이 쑤시다 ...히히.. 완전친구같은 사이 .. 하지만..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고 어쩔땐 서로를 몰라서 실수하는 경우도 종종있었고.. 참많은 일들을 같이 해온거 같다 .. 어딜가든 추억이 깃든곳이고 혼자 집에서 있다보면 참 같이 한일 같이 갔던곳 추억들이 이런일들이 이젠 나한테 힘이 된다 .. 사람은 원래 가까워질수록 서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서 실망하고 떄로는 아주 사소한 것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마음이 상할때도 없지 않아 있잖아 ..이걸 알기에 더 노력하고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드는감정.. 정말 이해받기보다는 내가더 이해하기를 노력많이하고 있다 하지만 더 나한테 특별한 만큼 간절한만큼 사소한것에도 바라는건더 커져간다 .. 정말..선뜻 상대방에 입장을 생각하는 덕을 쌓기란 왜그리 어려운일인지.. 누가 그러셨듯이 더 내가 좋아하고 친한사이라면..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고 이해해주도록 노력하라고.. 내가 생각해도 믿음과 이해는 사랑과 비례하다고 생각한다 그사람이 잘못을 하더라도 웃으면서 넘어가도보고.. 내가 손해본다는 생각하지말고 멀리보고 양보하고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주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용서로바꾸고 이론적인건 다알고 있으면서 ..실천은 잘안된다..^^; 히히..하지만 요즘엔 더 서로에 소중함을 알아가는거 같다 ..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영원히 헤어지는건 아니지만. 요즘 항상웃고 있어도 너얼굴 보고있으면 마음이찡하다.. 참 상상이 안간다 ~벌레 한마리도 못잡아서 벌벌떨고 유난히 깔끔떨고 발가락 사이사이에서도 정말 비누향기밖에 안나는 사람.. 참 희한한 사람 내가 화가나도 화내기싫도록 내가 아끼고 싶은사람 아무리 화가나도 억지로 화를 참으려고 안해도 그사람에 대한 좋은 기억때문에 그냥 마음에서 뭔가가 화를 감싸안는 느낌이 든다. 싸우는걸 너무 싫어해서 지금까지 싸운적 별로 없지만.. 참 싸우땐 정말 냉정해지지만 따지고 보면 ..먼저 항상 연락해주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다 정말 가끔은 이상한표정을 짓고 말도 안돼는 애교를 부릴땐.. 나도모르게 주먹을 불끈쥐게한다..^^* 했떠냐..원래 그랬던 사람들이 만나서이기도 하지만 좋아하면 닮는다 했떠냐!!!ㅋㅋㅋ 이상한 춤을 많이 춰서 내가 배워서 학교가서 춘다 수업시간에 방구 폭탄도 살짝살짝씩 날려주고 자는 애들 깜짝놀래서 다 깨우는 특기가 있다 .. 애들은 날또라이취급을 할떄쯤 난그럼 그때 한마디 한다!!!!!!자랑스럽게 우리 민우가 알려줬따!!!!!!!!!!!!!!!!!!!!!!!!!!!!!!!!!!!!!!!!!우끼끼끼끼~ ......그리고 우리민우는 방구 냄세가 좀 심하다 많이.. 그냥 살짝 두통약을 먹어야 할만큼.....절대 장난이 아니다 진심.. 다시한번 말하지만 진짜 .............................♡ 아ㅏㅏㅏ진지모드였는데 18ㅋㅋㅋㅋ캬캬캬내가이래 .. 난 글재주가 하나도 없고 이렇게 쓰는걸 싫어한다 ; 이 컴퓨터 하나에 우리 추억 얘기 우정 다 담을수 없으니까.. 이 보는게 다일꺼란 생각을 할까봐 ~보여주기 위한글은 아니지만 아무튼 내가 정말 하고 싶은얘기는 .. 날좀더 믿어줬으면한다 우리가 이제 떨어져 있어야 할시간이 다가올수록 우리한텐 같이 있을시간도 없고 연락도 잘할수 없으니까 믿을이 다일수 밖에 없다 정말 말그대로 믿음으로 꾸려나가야할 사랑..그리고 정말 몸건강히 다치지말고 2년 잘견뎌 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난 이렇게 생각한다 빠박이 군인아저씨가 아니라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라를 지키는 보디가드라고!!!!!!! 그리고 난 군인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와우리의 사랑을 같이 지키는 한대한민국 여자라고!!!!!!!!!!!!!!!!!!!!!!!!!!!아자아자!!! 우리가 영원할꺼란건 장담하진 못하지만 니곁에 있는동안은 정말 최선을 다할꺼고 열정적으로 사랑해줄꺼야~ 민우야...정말 많이 믿고 사랑하고 나 믿어줬으면한다 우리 아직 어리지만 이 2년은 우리의 인생에 조그만한 산일 뿐이라고 ..힘들어도~ 우리 민우의 따듯하고 하얀 큰손!!!!!! 절대 안놓칠꺼고 우리의리 꼭지킬꺼라고 ..약속할께 나믿지??????????????항상 정말 고맙고 너무 힘이된다!!! 치질 빨리 쾌유되구....... 담배끊고!!!!!!!!!!!!!!!!!!!!!!!!!!오키ㅣㅣㅣㅣㅣㅣㅣㅣ?속썩이지말고^^; 아니면 전화안받는다?????/ㅋㅋㅋ 난 약해지지않아!!!!!!ㅋㅋ날알잖아 울민우 ?????????????? 그리고 내가 너한테 사랑한다는말 많이 쑥쓰럽고 해서 생각해보니까 많이 안한거 같드라 진심으로 사 랑 해 요
여자라서 햄볶아요
좀오래된사진..ㅋㅋㅋ나 욘나역겹다 세번쨰 사진..히히
우린 참웃긴사진을 많이 찍는다 ..요기있는건 그나마 좀 정상이게
찍은??히히 ..
우린 참 친구같이 가깝고 편안한 사이다 ..
밥을 먹다가 서로 방구를껴도~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코딱지 후벼서 팔이 묻히고 놀고 ..거울을 보면서 꼭지점댄스를추고노래방을 가면 해드빙과 현란한춤들..노래방에서 나오면 정말 온몸이 쑤시다 ...히히..
완전친구같은 사이 ..
하지만..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고 어쩔땐 서로를 몰라서
실수하는 경우도 종종있었고..
참많은 일들을 같이 해온거 같다 ..
어딜가든 추억이 깃든곳이고
혼자 집에서 있다보면 참 같이 한일
같이 갔던곳 추억들이
이런일들이 이젠 나한테 힘이 된다 ..
사람은 원래 가까워질수록 서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서
실망하고 떄로는 아주 사소한 것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마음이
상할때도 없지 않아 있잖아 ..이걸 알기에 더 노력하고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드는감정..
정말 이해받기보다는 내가더 이해하기를 노력많이하고 있다
하지만 더 나한테 특별한 만큼
간절한만큼 사소한것에도 바라는건더 커져간다 ..
정말..선뜻 상대방에 입장을 생각하는 덕을 쌓기란 왜그리
어려운일인지..
누가 그러셨듯이 더 내가 좋아하고 친한사이라면..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고 이해해주도록 노력하라고..
내가 생각해도 믿음과 이해는 사랑과 비례하다고 생각한다
그사람이 잘못을 하더라도 웃으면서 넘어가도보고..
내가 손해본다는 생각하지말고 멀리보고 양보하고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주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용서로바꾸고
이론적인건 다알고 있으면서 ..실천은 잘안된다..^^;
히히..하지만 요즘엔 더 서로에 소중함을 알아가는거 같다 ..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영원히 헤어지는건 아니지만.
요즘 항상웃고 있어도 너얼굴 보고있으면 마음이찡하다..
참 상상이 안간다 ~벌레 한마리도 못잡아서 벌벌떨고
유난히 깔끔떨고 발가락 사이사이에서도 정말 비누향기밖에 안나는
사람..
참 희한한 사람 내가 화가나도 화내기싫도록
내가 아끼고 싶은사람 아무리 화가나도 억지로 화를 참으려고 안해도 그사람에 대한 좋은 기억때문에 그냥 마음에서 뭔가가
화를 감싸안는 느낌이 든다.
싸우는걸 너무 싫어해서 지금까지 싸운적 별로 없지만..
참 싸우땐 정말 냉정해지지만 따지고 보면 ..먼저 항상 연락해주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다 정말 가끔은 이상한표정을 짓고
말도 안돼는 애교를 부릴땐..
나도모르게 주먹을 불끈쥐게한다..^^*
했떠냐..원래 그랬던 사람들이 만나서이기도
하지만 좋아하면 닮는다 했떠냐!!!ㅋㅋㅋ
이상한 춤을 많이 춰서 내가 배워서 학교가서 춘다
수업시간에 방구 폭탄도 살짝살짝씩 날려주고 자는 애들
깜짝놀래서 다 깨우는 특기가 있다 ..
애들은 날또라이취급을 할떄쯤
난그럼 그때 한마디 한다!!!!!!자랑스럽게
우리 민우가 알려줬따!!!!!!!!!!!!!!!!!!!!!!!!!!!!!!!!!!!!!!!!!우끼끼끼끼~
......그리고 우리민우는 방구 냄세가 좀 심하다
많이..
그냥 살짝 두통약을 먹어야 할만큼.....절대 장난이 아니다 진심..
다시한번 말하지만 진짜 .............................♡
아ㅏㅏㅏ진지모드였는데 18ㅋㅋㅋㅋ캬캬캬내가이래 ..
난 글재주가 하나도 없고 이렇게 쓰는걸 싫어한다 ;
이 컴퓨터 하나에 우리 추억 얘기 우정 다 담을수 없으니까..
이 보는게 다일꺼란 생각을 할까봐 ~보여주기 위한글은 아니지만
아무튼 내가 정말 하고 싶은얘기는 ..
날좀더 믿어줬으면한다 우리가 이제 떨어져 있어야 할시간이
다가올수록 우리한텐 같이 있을시간도 없고 연락도 잘할수 없으니까 믿을이 다일수 밖에 없다 정말 말그대로 믿음으로 꾸려나가야할
사랑..그리고 정말 몸건강히 다치지말고 2년 잘견뎌 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난 이렇게 생각한다 빠박이 군인아저씨가 아니라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라를 지키는 보디가드라고!!!!!!!
그리고 난 군인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와우리의 사랑을
같이 지키는 한대한민국 여자라고!!!!!!!!!!!!!!!!!!!!!!!!!!!아자아자!!!
우리가 영원할꺼란건 장담하진 못하지만 니곁에 있는동안은
정말 최선을 다할꺼고 열정적으로 사랑해줄꺼야~
민우야...정말 많이 믿고 사랑하고
나 믿어줬으면한다 우리 아직 어리지만 이 2년은
우리의 인생에 조그만한 산일 뿐이라고 ..힘들어도~
우리 민우의 따듯하고 하얀 큰손!!!!!!
절대 안놓칠꺼고 우리의리 꼭지킬꺼라고 ..약속할께
나믿지??????????????항상 정말 고맙고 너무 힘이된다!!!
치질 빨리 쾌유되구.......
담배끊고!!!!!!!!!!!!!!!!!!!!!!!!!!오키ㅣㅣㅣㅣㅣㅣㅣㅣ?속썩이지말고^^;
아니면 전화안받는다?????/ㅋㅋㅋ






난 약해지지않아!!!!!!ㅋㅋ날알잖아 울민우 ??????????????
그리고 내가 너한테 사랑한다는말 많이 쑥쓰럽고 해서
생각해보니까 많이 안한거 같드라 진심으로
사 랑 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