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문신?! 데일리 미러 등 영국 언론들은 13일 아름답고도 '쇼킹한' 문신의 주인공을 소개했다. 사우스햄튼에 거주하는 카밀라 레스니악(23세)의 가슴 윗부분에는 9개월 된 딸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타투 아티스트인 남편(34세)은 이 '걸작품'을 네 시간 동안의 작업 시간을 걸쳐 완성했다고. 카밀라는 "딸 주젤라는 내 생애 첫 아기이며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가슴에 영원히 모습을 남기고 싶었다"면서 "너무나 아름답다고 믿으며 이미 나의 일부분이 되어 있다. 딸이 커서도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아무리 딸ㅇ1 사랑스럽다한들,.,.ㅡ.ㅡ;;3
어린딸 얼굴을 가슴에 문신한 엄마
사랑의 문신?!
데일리 미러 등 영국 언론들은 13일 아름답고도 '쇼킹한' 문신의 주인공을 소개했다.
사우스햄튼에 거주하는 카밀라 레스니악(23세)의 가슴 윗부분에는 9개월 된 딸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타투 아티스트인 남편(34세)은 이 '걸작품'을 네 시간 동안의 작업 시간을 걸쳐 완성했다고.
카밀라는 "딸 주젤라는 내 생애 첫 아기이며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가슴에 영원히 모습을 남기고 싶었다"면서 "너무나 아름답다고 믿으며 이미 나의 일부분이 되어 있다. 딸이 커서도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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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딸ㅇ1 사랑스럽다한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