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따뜻한 원두 한 잔이 생각나서 이 시간 마시고

남미숙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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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따뜻한 원두 한 잔이 생각나서 이 시간 마시고 있다..

그래도 난 저녁에 잠만 잘 잔다...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르는데...

어디 좋은 사람이 나 보쌈 안해가나...쩝..

 

아이 둘이 다 방학했다-.-...

어떻게 즐겁게 해줘야하나...

 

좋은 엄마, 좋은 아내, 좋은 아줌마...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