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곡을 선곡하지 않은 순수 오리지날 국내 제작 ost 中 이렇게 괜찮은 게 왕왕 있다. 이 사운드 트랙은 지금 '대한생명' cf의 '35세편'에도 사용되고 있다. 아티스트 - 조성우 관련앨범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O.S.T) <EMBED src=http://mfiles.naver.net/9b4eae72613d57e4c9ab/data2/2004/6/2/82/yogostory2-mainTitle.wma type=octet-stream> 여고괴담2 - main theme 상업적 성공에는 실패했지만, 영화 속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한 '김민선', '공효진'은 이후 가장 잘나가는 액트리스가 되었다. 헌데 영화의 정점에 있었던 두 사람. 박예진, 이영진의 활동은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그 점이 좀 안타깝다. 그리고 이렇게 잘 만들어진 영화가 단지, 대중적 코드에 영합하지 못했다고 상업적 실패의 쓴 잔을 마신 것 역시 또다른 아쉬움이다.
<여고괴담 2> memento mori - ost
외국곡을 선곡하지 않은 순수 오리지날 국내 제작 ost 中
이렇게 괜찮은 게 왕왕 있다. 이 사운드 트랙은 지금
'대한생명' cf의 '35세편'에도 사용되고 있다.
아티스트 - 조성우
관련앨범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O.S.T)
<EMBED src=http://mfiles.naver.net/9b4eae72613d57e4c9ab/data2/2004/6/2/82/yogostory2-mainTitle.wma type=octet-stream>여고괴담2 - main theme
상업적 성공에는 실패했지만,
영화 속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한 '김민선', '공효진'은 이후
가장 잘나가는 액트리스가 되었다.
헌데 영화의 정점에 있었던 두 사람. 박예진, 이영진의 활동은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그 점이 좀 안타깝다.
그리고 이렇게 잘 만들어진 영화가 단지, 대중적 코드에
영합하지 못했다고 상업적 실패의 쓴 잔을 마신 것 역시
또다른 아쉬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