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같아서는 내가 하고 싶지만, 내가 해도 아무말 안

이지현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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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같아서는 내가 하고 싶지만, 내가 해도 아무말 안


 

맘 같아서는 내가 하고 싶지만,

내가 해도 아무말 안하겠다면,

내가 하겠어~

뭐,

이젠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이쟈나

난 그러고 싶으니,

조용히맘 같아서는 내가 하고 싶지만, 내가 해도 아무말 안

유치하다,

오바한다,

어이없다,

떠들어 대지들 마

난 할만큼은 했다고 봐

어찌 생각할찐 몰라도 난 그랬으니 상관없어-

예전부터 끝이였고,

난 깔끔해 지고 싶은데,

마음과 머리는 정리했으니,

이젠 눈에 보이는걸 정리해야 하쟈낭

달면 삼키고,쓰면 뱉는

그런 영양가 없는 관계,

사람을 어떠한 목적에 의해 사귀는거

이용가치를 위해 사귀는거 아니고,

근데 나만 안그런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쟈나

그래서 끝이고,

그래서 알고 싶지 않고 정리하고 싶다는 거다

무슨 뜻인지 알꺼라 믿고,

이젠 서로 모르는 사이로 하쟈-